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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생활..우울합니다

24살에 취업해서 타지생활중입니다.
연고가 없는 지역이라 많이 우울하네요..
휴직계를 내고싶지만 그마저도 마땅치가 않아서 이도저도 못하고 있는 중입니다.

목적의식도 없고, 매일매일 갇혀사는 느낌입니다.
회사에서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원래 혼자 있는 것을 즐기는 성격이 아닌지라 더 힘드네요

제 원래집근처에 사는 남자친구는 자기생활이 확실하고 바쁜 사람이라 옆에 있는게 더 힘듭니다.

매일 잘때면 내일 눈뜨지 않길 기도해요.

타지생활의 외로움 겪어보신 분 계신가요?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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