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상에사는 어미견에게서 태어난 알콩이와 달콩이입니다.
구조당시 고물상주인이 감당안된다며 데려가줄것을 요청하여 구조하게된 녀석들입니다.
구조당시 컨테이너 밑에서 살아서인지 온몸에 진드기가 수두룩한 상태였습니다.
약용을위해 달콩이부터 씻기려 화장실로 데려갔더니 알콩이가 지오빠 없어졌다고 달콩이가 다 씻고올때까지 찾고 있더군요.
달콩이를 다 씻기고 알콩이가 있는방으로 데려가니 언제울었냐는듯 오빠인 달콩이를 핥아주고 있었습니다.
같은 핏줄이다보니 서로 너무나 의지하는 모습을 보며 함께 같은집으로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베이직 알콩이(여) 점박이 달콩이(남) 한달반추정.
알콩이와 달콩이가 함께 살수있는 같은집으로 입양 진행 하겠습니다.
중성화전 입양진행이므로 무조건적인 중성화동의 해주셔야 합니다.
믹스견이지만 작고 귀여워 한순간 혹에서 입양을 선택하는분에겐 보내지 않을것입니다.
이 아이들의 수명은 15년이상입니다.
긴세월을 함께 살아야할 가족으로 받아드릴 준비가 되어있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연락주세요.
입양상담후 지역어디라도 두아이가 살곳이기에 직접 데려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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