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 루저 여자야^^
키 열등감..........엄청 심해
아버지 162 어머니 148....... 생리는 또 11살에 해가지고 성장호르몬주사, 한약 한달에 50만원이상씩 먹어보고줄넘기 농구 방과후교실도 하고 9시에자고 했는데......안크더라구 ㅋ
노력안해서 안컸다는 말은 안해줬으면 좋겠고...... 그런말하면 정말 마음아파 ㅠㅠ...
ㅎㅎ 어차피 난 안되고
남자들은 외모안되는 여자가 고백하거나 좋아하면 엄청 극혐한다며 ㅋㅋ
요즘은 설현...하니 키큰여자 세상...그래 당연히.. 그러겠지
건강하고 유복하게 낳아주신 부모님께 감사하지만 난 양심상 내자식은 안낳으려고ㅋㅋ
암튼 키작으면 여자로 절대 안보이지? 혼자 사는게낫지?
예전엔 짝사랑도 해봤는데 지금은 쉽게 포기함 어차피 안된다는거 아니까
어차피 날 싫어할테니까 ㅋㅋ 키작은 여자...이쁘지도 않은데 왜좋아해 ㅋㅋ
그리고 키큰여자들아....... 고민하지마 키큰건 엄청 축복임 ㅎㅎ 왜고민하는지 모르겠다 키가 2m라도 작은사람보단 무조건 낫다... 작은사람은 범죄위험도 높고 사회에서 무시당함 ㄹㅇ
미래의 우수한 유전자를위해 난 도태 될란다 ㅋㅋ 미래 남자키 평균 180 여자키 평균 170 될건데.. 내자식 고통스럽게 하기싫다
진짜 부럽다....... 난 가난하더라도 키컸으면 좋았을거같음 키작으니까 진짜.....세상의 루저임
하.....
키는 노력해도 안돼......진짜 160 넘는게 소원이었는데...
그래도 부모님 원망은 안함 부모님도 이 유전자였을거고 건강하게 낳아주신게 얼마나 다행이야?
그냥 내 .......유전자가 싫어 ㅡㅡ 부모님도 피해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