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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아내가 집에서 심심하지 않게하려면?

우아 |2016.04.22 09:04
조회 314 |추천 1
저는 아침 8시 출근 - 저녁 5시 퇴근이구요
술은 원래 멀리해서 집 밖에 몰라서 퇴근하면 집에가요
집에오면 이른 시간이고 아내가 임신하고 입덧이 심해서
설거지 빨래 청소 등 모든 집안일은 제가 하고있고
입맛에 맞는 음식도 찾아주려고 해주거나 사오는 등
노력하고는 있습니다.
그치만 이런건 그냥 귀찮아도 하면 그만이고
좀 힘들긴해도 저보다 더 힘든 입장이겠거니 이해하는데
너무 심심하진 않을까 걱정이돼요
임신부터 출산 후까지 다른건 모르겠는데
산전후 우울증에 대해서 심각히 고려하고 있는데요
아내가 집에서 재밌게 할만한게 뭐가있을까요?
티비나 영화시청같은거 말고 뭐가 도움이 될까요?
요즘 같아선 입덧이 심하니까 뭘 하기도 싫어하는데
흥미를 갖게해줄만한 걸 찾아주고 싶어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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