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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걸 바로 잡았다고 협박당함

27男 |2016.04.23 20:36
조회 54 |추천 0

 

출처 : 세계일보

 

관련 기사 : http://news.nate.com/view/20160411n03453

 

어떤 사람이 군대에 복무할 때 기관총이 고장났다고 계속 얘기했는데도 전부 다 묵살당하고, 전역하고 나서 얘기하니까 간부한테 전화가 와서 협박을 당했다더라. 전역한 민간인한테도 함부로 대하는데, 군대에 갇혀서 통제를 받고 있는 군인이 내부고발을 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 지는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사회에서 내부고발, 공익제보를 한 사람들이 보호를 받기는 커녕 집단 내에서 따돌림을 당하고, 쫓겨나는 것도, 한국군대라는 쓰레기 집단이 뿌리이다. 한국군대는 내부고발을 매장하는 것 외에도 폭언, 구타, 가혹행위, 갑질, 왕따(기수열외), 비리, 부조리 등 온갖 비정상적이고 더러운 것들만 존재한다. 한국군대는 겉모습만 군대흉내를 내고 있을 뿐, 실상은 엉터리이며, 노예양성소, 안썩은 곳이 한군데도 없는 쓰레기 악마집단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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