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8일 개원하는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는 총 건립비 440억 원이 들었고 이 가운데 넥슨이 무려 200억 원을 쾌척했다.
해당 병원은 지하 3층에서 지상 7층의 규모로 장애를 가진 어린이들이 신체와 정신 모두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여러 재활시설을 갖췄다.
소아 건강 정신과를 비롯해 재활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치과 등 총 4개의 진료과와 물리, 언어치료 등을 할 수 있는 재활치료센터 시설도 마련됐다.
또 수영장, 문화교실, 어린이 도서관, 다목적홀 등 다양한 복지시설은 비장애 어린이들과 지역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뭇 누리꾼들은 "창문 한 장쯤은 거든 것 같다", "앞으로 마음 편하게 현질할 수 있겠다", "수영장 물 정도는 내가 채웠겠다", "앞으로도 현질할 테니 아이들에게 잘 해줘라" 등 뿌듯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넥슨 관계자는 "장애아동이 사회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 장애아동에게 깊은 관심을 보여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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