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억이상 버는 30대 후반 남자입니다.
폰인 관계로 음씀 체로 하겠음.
친구 소개로 여자분을 만나게 됐음.
친구 소개라 나름 신경도쓰고 나갔음.(내 생김새는 내가 생각 해도 좀... ㅋㅋ 그래서 일부로 친구한테 수입에 대하여 이야기 하지 말라고 했음.)
일반커피숍에서 만 날수있지만 그래도 호델 컵숍에서 처음 보고 차 마시고 이야기가 잘 되어 저녁도 먹을겸 해서 이동하자고 했음... 거기서 문제가 아닌 문제가 생김... 원래 자차가 b사 차량인데 일이 늦게 끝나서 회사 차로 가게 되었는데... 회사차가ㅋㅋㅋ H사의 P터거든요ㅋㅋㅋ
호텔에서 차찾고 식사 하러 가자고 하니 갑자기 일이 생겼다는... ㅋㅋㅋ
그래서 퇴쨔 맞았나보다 생각 하고 친구에게 미안 하다고 퇴짜 맞았다고 이야기 하고 아무런 일 없는듯 지내던중 소개해준 친구랑 친구 와이프랑 같이 저녁 식사 자리가 생겨 함께 식사 하던중 재수씨가 그 친구에 대하여 물어봐서 인연이 아닌가 보다고 이야기 함( 소개해준 여성분이 재수씨 친구 였나봄) 식사 끝나고 간단히 맥주한잔 하고 있는데 그 친구(소개팅 녀)나옴. 뻘쭘하고 해서 친구에걱 먼저 길다고 이야기 하고 나와서 집에 가는데 내 차를 본거 임. 그 뇨자가...
집에가는 와중에 왜 가냐고 개인적인 이야기 하면서 폭풍 카톡옴ㅋㅋㅋ
순간 뻥 때림... 연락 할때는 바쁘다는 핑계로 거부 하더니... ㅋㅋ 이 뇨자 생각안하는것이 답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