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까지 다니고있는이야기는 아니고 한 6~7달정도 전에 다녔던데인데.. 내 친구는 아직까지
다니고있음. 어쨋든 그곳을 문화센터라고하는데 그냥 나는 편하게 봉사라고 부를게. 원래는 신앙?
그런게 아니고 그냥 봉사하러 오라고 한거였엉.. 그래서 아 ! 나중엔 한번가봐야겠다 하고 가게되었
던 곳인데 그냥 다들 착하셨엉 먹을것도 많이주고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신앙을 배우게되었던건데
처음에는 그냥 이상한데라고 생각은 안했는데 갈수록 내용이 이상해지는거였어.. 처음에는 막 그
냥 하느님을 믿고 착한일도하면 최상층으로 간다고하는거 그런거밖에없었는데 중간으로 가니
까 천국땅이 너무커서 날아다닌다고 하고 왜 걸어다니면되지 날아다니냐고하니까 천사가 너무빨라
서 날아가야된다는 이야기를 하는거였어.. 그때부터 뭔가 개독느낌이나며 3~4달후에 아무말없이 안
갔어. 그래도 친구 3~4명정도는 다니고있었음. 그러다가 또 사건하나가터졌어! 어떤애도 다니기 싫
어서 선생님한테 더이상 안다닌다니까 OOO이 원래 이렇구나. 내가 잘못봤구나 하면서 그애를 좀
짜증나게했더라 ㅋㅋ... 내가봐도 쫌 짜증날만한 말투였어..
그래서 걔가 결국 빡쳐서 긴글로 안간다고 자기가 싫다는거 알면서 왜 계속 재촉하냐고
보낸다음에 차단을했더라. 근데 다니고있는 친구를 그냥 ㅁㅁㅁ이라고할께. ㅁㅁㅁ이 막 그선생님
이 걔가 선생님을 무서워해서 그런거라는듯이 말을했대.. 아무리봐도 무서워서 그런건아닌거같
았는데 막 눈빛이 자기를무서워하는 눈빛이였다고하는거.. 아 그리고 나랑 내친구를 당담하는 선생
님도 있었는데 그쌤이 평소에는 괜찮은쌤이엿응.. 근데 카톡을보니까 아닌거같다는 생각이 조금드네..ㅎ
(아주조금) 카톡 한소에 하느님~ 하느님~ 하는게 좀 신경쓰였었어 뭐 그정도는.,,. 그래도 그선생님
은 그리 나쁘지는않았거든 ㅋㅋㅋ 근데 ㅁㅁㅁ의 말을 들으니까 생각이 바로변하더라.. ㅁㅁㅁ의 친
구가 봉사갔다고 싸워서 결국 울었다고하더라구.. 근데 그 당담쌤이 ㅁㅁㅁ의친구가 다니는 교회
까지 따라왔더라구 ㅋㅋㅋㅋ.. 거기 봉사에서 교회까지 네정거장정도되는데 그리 오래걸리지는 않
는데 따라왔다는생각을 하니까 좀 소름끼치더라.,, 아맞아 그리고 ㅁㅁㅁ이 이야기해준건데 이제는
거기서 막 나가기라도 한건지 원..ㅋㅋㅋㅋㅋ 약간 거기에 호모포비아가 모인듯, 막 하느님이 가장
싫어 하는사람이 동성애? 그런거라던데.. 으 무섭더라. 거기서하는말이 트젠은 무조건 지옥간다 그
런식이래 . 그리고 하느님을 안믿으면 무조건 지옥간다네..? 지옥가기싫으면 하느님 믿어야하구 ㅎ..
아 맞아.. 선생님께서 그러시길 지금은 신부시대라더라.. 하느님이 신랑이고 우리는 모두 신부 ^!^
하느님이 아버지시고 우리가 자식이다 한다고 절대 구원못받는다고하더라구~왜냐? 지금은 신부시
대니까 ㅋㅋㅋㅋㅋ
원래 기독교가 이런거아니지? 내가 다닌곳이 사이비 인거지..? 답좀해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