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하면 내사람 내사랑때문에 분명 힘들거라는거
아는데 또 다른 사랑이오네요
그전처럼 바보같이 마음 다 안줄려고하는데
예전일들은 까맣거 잊고 다가오는 사랑을 맞이하고
또다시 이사랑은 특별 하다 이번엔 진짜다라는
믿음 갖게 되는 내마음이 내마음대로 안돼요
그사람 생각에 잠못이루고 혹시나 왔을까하는
메세지를 확인하고 허탈한 마음에 잠못이루고
그러다 문자한통에 마음 설레고 저만 이런걸까요
이별뒤에 너무나 힘들엇는데 그것도 잠시 다시 내마음이 흔들려요 그사람 때문에 그사람이 보고싶네요
잘자요 란 인사한마디 날 숨쉬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