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직접만든 요리들입니다.
매일매일 차려 먹는건 아니지만 집에 있을땐 자주 차려먹을려고 하는편입니다.
집밥이 최고지만..
또 밖에있을땐 맛집도 찾아다니곤 한답니다.
시켜 먹거나 인스턴드에 적응되신분이라면..귀찮게 왜 그렇게 사냐 할지 몰라도..
나름 요리 만드는게 즐겁고.. 인스턴드나 배달음식보단 낫다라는게 그이유이기도합니다.
한끼 한끼 준비하다보면 음식 실력도 많이 향상 되는것같구요~
그럼 출발합니다.![]()
바지락수제비
반죽할때 검정깨,청량고추 썰어 반죽합니다.
멸치 많이 넣어 육수는 진하게..
그리고 수제비에 궁합이 잘맞는 갓김치,풋고추면 게임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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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갈릭 문어샐러드
문어의 쫄깃쫄깃한 맛과 상큼한 소스가 어우러져..나름 입안이 즐겁습니다.
해물뚝배기
문어와전복은 제주도에서 가져온거구요~
나머진 집근처 수산물시장에서 6천원어치에요!!
해물탕인지 해물뚝배기인지 좀 헷갈리네요 ㅎㅎ
삼계탕
압력솥에서 먼저 만들고 뚝배기로 옮겨 마무리합니다.
삼계용닭 3.500원의 행복
단호박죽
요즘 단호박 1000원~1500원 정도해요~
밤간식으로 그만인 단호박죽..
나름 FM으로 팥도 넣고 새알도 만들어서 해봤습니다.
식후 과일 좋아용
소통환영합니다~~
인스타는 팔뚝개 검색
많이 덥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