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제주도 18:10분 비행기타고 금요일까지 제주도에서 지낼려고 했는데..
갑자스런 돌풍때문에 결항되서..아쉬움을 달래고..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무엇보다 안전이 최고니까요!
그럼 출발합니다.![]()
부산가면 항상 가는 해운대미포 할매복국이 생각나
뱅에돔으로 지리탕 만들어봤습니다.
뱅에돔은 올초 제주도 구엄포구에서 낚시로 잡았습니다. 냉동실에 있던거 꺼냈구요~
콩나물도 다듬고 또 지리탕에 빠질수없는 미나리..그리고 먹기전에 식초 살짝 넣어먹음 최고!!
진한국물에 술한잔~
식초는 넣어줘도되고 안넣어줘도 됩니다.
전 넣어서 먹는편입니다.
새콤해서 좋아합니다.
멸치국수는 다 필요없고 일단 국물이 진해야합니다.
애호박과 문어는 들기름에 볶아줬습니다.
전복,낙지 라면!그냥 라면일 뿐인데..냉동실에 있던 낙지와 전복 한마리씩 꺼내 넣어봤네용..맛은 있습니다. 굿굿
타코야끼 만들기!!
볶은밥등촌사브칼국수에서 나오는 볶음밥식입니다.집에서 따라해서 가끔 먹습니다.
작고 아담한 리락쿠마군 한참을 망설이다 먹어버렸어요 ㅠㅜ
슬은 그냥 안좋아해서..대신 과일류 엄청 좋아합니다.술먹을돈으로 과일 사먹어야지용 ㅎㅎ
어젠 마트에 들러 산 수박인데..맛도 달고 가격도 싸네요~이제 본격적인 수박시즌...고고식후 과일 좋아요~
소통환영합니다~~
행복한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