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리고 결과물만 올리면 심심할꺼 같아 항상 재료준비부터 과정도 같이 올리는데..결과물도 중요하지만 과정 또한 중요한것 같아올리는거에요~
그럼 출발합니다.
파스타는 즐겨먹진 않는데..아주 가끔 해먹습니다.해물탕파스타인데..해물은 홍합,낙지,새우 준비 한번 살짝 데치고 홍합 육수는 따로 그릇에 담아 준비야채는 속배추, 청경채 ,표고(국산) 양파 마늘 숙주 그리고 수박껍질 활용담백하고 깔끔한 국물이 일품입니다.
홍합,새우,낙지 다져서 만든
해물전입니다.
일부러 양을 좀 많이해서..주인할아버지 댁에 2개 부쳐서 드리고 3층에도 1개 드리고..
나머진 제뱃속으로 ㅎㅎ
냉장고에 있는 속배추 조금 남은걸로 겉절이 만들었습니다.
넘 뻣뻣해서 천일염 뿌려 20~30분정도 담궈 숨좀 죽인후 만들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된장찌개를 제일 자주 해먹는데요~
냉동실에 문어 한마리 꺼내 된장찌개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냉동실에 있던 목포먹갈치도 꺼내서 굽고.
전 바싹 구워..뼈째 꼭꼭 씹어먹어용~
갈치구이에 된장찌개만 있음 밥 두공기쯤은 문제 없습니다^^
우유와 치즈를 이용한 크림새우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