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 억울하네요 전 나름대로 조언해줄려고하는데

억울해요 |2016.04.29 15:07
조회 93 |추천 0
저랑 같은 학교에 다니는 24살먹은 놈이 다른사람들하고 어울리지도 못하는것 같고 혼자 지내고 혼자 밥먹고 예쁜여학생이 친근감 표시해도 싸가지없게 잘라버리고 인사하면 안받아주고 쌩까버리고 옛날 제 모습을 보는것같고 제 남동생같고 학교 끝나면 곧바로 집으로 갈려고해서 붙잡아서 얘기를 했는데 

나보다 2살어린새끼가 싸가지없게 반말까면서 내가 누구랑 어울리든말든 너나 무슨상관이야 니가 보태준거라도 있어 남 신경쓸시간에 너따위 앞가림이나 잘하면서살든가해 지랄할거면 니 남친한테 지랄하면서 살아 너따위 찌질이하고 상대할 시간없으니까 꺼져 잘난것도없는 떨거지주제라고 해서 제가 너무 화가 나서 멱살잡고 때릴려고하니깐 주변사람들이 말렸습니다 

말리고나서 그새끼가 경찰에 신고하더군요 

신고해서 경찰이와서 사건내용을 대화하다가 멱살만 잡은것도 폭행이라고하니깐 너무 어이가없더군요 

그새끼가 cctv에 찍힌게 있다고 경찰에 다 말하고 경찰이 만약에 법원에 이의제기할경우 둘다 변호사선임 할수 있습니다하고 지구대까지 갔습니다 

가서 조서 받다가 경찰이 우리 둘보고 끝까지 갈겁니까 법원에가면 이 사건 조용하 끝나지 않아요 하고 저는 왠만하면 조용히 여기서 끝내자고 했는데 그새끼가 끝까지 간다고합니다 

그래서 경찰이 나중에 법원에 출두하라고 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네요 시비건게 그 새낀데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