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을 담긴 명화를 꼼꼼히 들여다보면
그림속에 숨어있는 여러 뜻을 발견해보게되는데요
화가마다 사람과 동물을 어떻게 표현했나 알아보기도 좋고..
친근한 동물들이 어떻게 표현됬나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한~
사람들이 황소 뛰어넘기를 하고 있어요
재미로 하는 놀이 같기도 하고 태양신에게 풍요로운 삶을 비는 종교의식같기도 해요..
자세히 찾아보면 황소의 표정이나.. 사람들의 눈빛이나 자세들이 디테일하게 표현되어있어요~
옛날 유럽의 지체높은 사람들은 사냥을 즐겼는데
사냥한 동물들을 박제로 만들어서 썩지 않게 잘 보존했지요.
주인공은 화가 자신이예요. 얼굴에 자신감이 흐르는거같아요
동물들의 모습도 정말 생생하게 나와있고~
주인의 손으로 사냥개를 어루만지고 있는데 큰일을 했나봐요 ㅋㅋ
우리나라의 호랑이는 사람들이 신비한 힘이 있다고 믿었는데..
집안에 호랑이 그림을 걸우두면 복이 들어오고 나쁜일이 안생긴다고 믿었어요
호랑이 표정이 웃긴거같기도 하고 귀여운거같기도 해요..
발가락끝까지 멋지게 표현한거같아요
탄탄어린이미술관은 명화를 보는 방법이나..
주제별로 모와서 친근하게 명화를 볼수 있게 해줘서..
미술이 어렵지 않고 친근하게 받아들일수 있도록 해주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