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24 여자임 23살남자애 노래진짜잘부르고 뭔가 갑자기 어느세 엄청좋아지게된 그런동생이있는데 내가얠좋아하나봄 지방살아서 되게멀리사는데 계속 보고싶어지고 단톡에같이있는데 카톡하나하나신경쓰임
아근데 얘가나한테 맘이있는거같아보였는데 원래성격이 다잘걱정해주고 잘해주는놈이라 날여자로보는건아닌거같은데ㅜㅜ
어떻게해야 나에게ㅈ호감이생기게할수있을까..? 나성격이 애들말론 좀 바보같은? 맹한? 뭔가 애들 내후배들이 날걱정하는 그런이미진데 그래서얘도나한테 누나같아야누나지~이러면서 막놀리기도했는데
아진짜 너무좋은것같은데 어떻게해야 나한테호감? 아니면 날생각하는 맘을 알수있을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