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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담배사러 갔다가 생긴일

김씁 |2016.05.03 17:44
조회 523 |추천 0

제가 어려보여서 평소에 자주 민증검사를 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하루에 담배를 한갑씩 피는 .. 좋은건아니지만 꼴초 생활을 하고있구요

매일 하루에 한번씩 담배를 사러 같은 편의점에 가는편입니다.

 

1.처음에 단골 편의점에 갔을때 알바생이 바뀌었구나 하고 당연히 담배사러갈때 민증검사를했구요.

다음날 저녁에 집에서 지갑에 만원짜리하나 꺼내고 편의점으로 달려나가서 담배를사러갔구요.

민증을 안가지고온 상태라 민증을 보여달라기에 "아 안가져왔어요" 하고 알바생들리게 "아~ 귀 찮네" 하면서 다른 편의점에서 샀구요  

 

2.다음날에도 친구랑 당구치고 담배를사러갔는데 그땐 당구 칠 현금만 들고 온상태라 민증이 없는상태였구요, 그래서 편의점밖에서 기다리고잇던 친구에게 이리오라고 손을흔들며  "나 민증을안가지고왓다" 하면서 친구가 민증보여주며 대신 샀구요. 친구는 나도 민증검사 하더라~ 하며 좋아하더군요.

 

3.이틀후에 음류수와 담배사러 갔는데 또 그 편의점알바생이 또 민증검사를하는겁니다. "저 이번에 민증 검사 3번하거든요. 귀찮은데." 하니 알바생이 "계속 검사할겁니다." 하는겁니다.

사고 나고 집가는도중에 갑자기 화가날려하는겁니다. 당연 검사하는게 맞긴하지만 계속 "검사할겁니다." 이 말이 저한텐 뭔가 기분이나쁜겁니다. 편의점이 동네 편의점이라  얼굴을 기억못할리도 없을거라 생각들어서 나한테 적대심이 있는건가 하면서 멱살잡으러 갈뻔했습니다.

제가 성격이 나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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