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내가 알바를 하는데 내 다음 타임 남자분이 넘나 잘생겨서 호감이 간단 말야? 그분을 A라고 할게 ㅎㅎ A를 내가 막 좋아하는 단계라기보단 호감인데 가끔씩 갠톡을 하긴 해 물론 내가 먼저 ... ㅎ사생활 톡이아니라 알바전달사항 얘기거나 톡을 해도 진짜 뭐 부탁 하거나 이런 톡이거든? 좋아한다고 느낄 부분이 1도 없는? 난 친해지려고 그냥 한 톡인데 또 같이 일하는 오빠를 B라고 할게 B오빠가 오늘 나한테 A출근 안했을때 너 A랑 갠톡 한다며? 이러는거야 ... 내가 네.. 그게왜요? ㅎ 뭐 부탁하거나 전달할거 있어서 하는 건데요? 이랬는데 이오빠가 막 계속 에이~~이러면서 그러는거야.. 알지 계속 바람 잡으면서 몰아가면서 엮으려는 .. 근데 난 그런거 진짜 넘나 싫단 말야 ㅠㅠ 될 것도 안 될것 같은 느낌? ㅡㅡ 그래서 그오빠가 계속 처음은 다 그렇게 시작하지 막 이러길래 내가 그런거 아니에요 A가 그래요? 저랑 갠톡 한다고? 이러니깐 아니 그냥 전공 같고 한데 뭐 소통 없나 둘이 이런식으로 물어봤는데 가끔 톡 한다 뭐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데 그럼 그냥 그러려니 넘어가지 뭘 자꾸 그렇게 엮는지 하루종일 시달리다 옴 A가 출근 하니깐 막 A한테 니 보고싶다고 난리드라 이러면서 아니 괜히 더 어색하게 만든다니깐 어쩔까 B를...
나 오늘 알바하다가 B 오빠 앞에서 손님한테 테잌아웃 커피를 2잔 선물 받았는데 그걸 또 A가 출근 하니깐 또 남자한테 받았디 인기녀라면서 바람잡고 ....... 아니 진짜 이런사람 없었으면 좋겠다... 될 것도 안되겠어... 그치 ㅠㅠ 회식때 술 들어가면 더 난리 칠거 아냐.... A는 아직 나한테 1도 관심 없는거 같은데 괜히 어색하게만 하는듯 B가 ㅠㅠ 쥰나 스트레스야 ㅜㅠㅠㅠㅠ B한테 뭐라고 해야 진짜 좋은 방법일까? 내가 열내면서 엮지 마라고 하니깐 엮긴 뭘 엮어 찔리냐묜서 계속 그러고 어휴.... 나없을때 A한테 또 무슨 얘기를 할지 진짜 걱정 ㅠㅠㅠㅠㅠ 도와줘어어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