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주에 한번 시댁가는게 자주 안가는 건가요?

|2016.05.03 20:57
조회 1,693 |추천 6
4개월 된 아기 있음.
시댁은 가까움.
애 낳기전에도 2주에 한번씩 시댁갔음.
신랑이랑 친정에 같이가는건 일년에 4~5번감. 명절/생신.
친정은 오라가라 말 안하심.

시댁갔더니 아기가 낯가리기 시작함.
이틀전 친정엄마도 백일 이후로 첨 봤을때도 애기가 낯안가림.

시엄니가 서운? 하다는 식으로 자주 안보여주니 애가 낯가리는 거라며 잔소리하심.

신랑이 친정엄마 생신 깜박해서 한번도 챙긴적없이 그냥 지나가서 그걸로 싸우다가 뭐라하니 잘챙길 자신없고 원래 그런거 잘 못하니까 각자 집 알아서 챙기자함.

나는 땡큐임.생신상차리고. 제사음식 다했었는데.ㅡ
그래도 그 후로 집안 시끄러워 지는거 싫어서 할 도리만 해드림.

근데 시엄니가 저런식으로 자주 안온다고 얘기하니
짜증남ㅋㅋ

근데 난 자주갈 생각이 안듬.ㅋㅋ.
신랑이 각자 집 챙기자고 했다고 말해야하나 싶음.

내가 진짜 잘했는데 잘해도 맨날 뭐가 그렇게 서운하신지..ㅋㅋㅋ한귀로 듣고 흘리려해도 뭔가 억울함.ㅋㅋ

신랑이 앞에서 방패막이로 시엄니한테 따따닥 말해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심ㅋㅋ

아나 어찌해야함ㅋㅋ
추천수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