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안양에 있다가 성남으로 이동 웨딩카폐
사장님 친절하고 편안 분위기에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개인 촬영 시간도 주어지고 가볼만 한 곳
미사리에 있는 햄펠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장소
노트북에 로맨틱 영화를 다운해서 같이 보면 좋다.
커피는 한잔 만원 좀 비싸긴 하지만 한 3시간 뽀대기 좋은 곳
600원이면 따뜻한 커피 두잔과
드라이브 하기 좋은 곳
서삼릉 분위기 좋고 조용하고
10시에서~새벽 2시 정도 추천
일산 가나안덕
삼겹살과 갈비에서 외도를 타실 분이라면
오리고기도 괜찮다...
여기는 안에가 프라스틱의자라 좀 별로긴 하지만
오리 맛과 나와서 자판기 커피 모닥불 앞에 먹는게 일품
일산 애니골인가
주변 놀때가 많아서... 괜찮음
딸기 농장
여자친구 추천으로 가봤는데...
상당히 괜찮았음... 팩 1개 담을 만큼 담아가는 것
지금은 시기엔 고구마농장라 함
산뜻하고 좋았음
월미도
핸폰 사진이라 좀 구린 감이 있지만...
뭐 나름 찍어봤음
월미도... 다 아시겠지만...
우울할 때 디스코 팡팡 20분 정도 구경하면
기분 좋아짐
장흥
밥과 술이 익는 마을 & 마차여행
따로 방으로 되어 있어 정말 좋은 곳
마차여행 뭐 커피숍인데 마차모양...
겨울에 둘이 앉아서 얘기하면 오붓한 게 좋음
뭐 아시는 분도 있다고 생각함...
그 밖에도 많지만... 귀찮은 관계로...ㅎㅎ
뭐 별로 였다면 ㅈㅅ
여자 친구 워크샵 가서 심심해서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