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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좋아함의 이바구

황산백발도사 |2008.10.11 07:42
조회 224 |추천 0

황산백발도사의 사랑과 좋아함의 이바구는

사랑과 좋아함을 깨달은 이바구다.

 

사랑은

한결같은 것으로 밝은 햇빛과 맑은 공기가

깊은 산 옹달샘에서 맑은 물이 솟아 오르는 것과 같이

행복한 감정이 체강[마음]속에서 솟아 오르는 것이고

 

좋아함은

변덕을 부리는 것으로 상황과 환경과 조건과 여건에 따라

미워하고 좋아하고 싫어하고 또 좋아하고 짜증내고 또 좋아하고

분노하고 또 좋아하고 증오하게 되면 헤여지게 되고

좋아지게 되면 불행을 몰고 살아가게 된다.;

 

밝은 헷빛과 맑은 공기와 같은 사랑은

사랑의 밝은 햇빛이 내려 쪼이게 되면

사랑의 맑은 공기가 포옹하여 하나가 되어

밝은 햇빛의 사랑과 맑은 공기의 사랑을 식별할수 없는

하나의 사랑으로 순수성의 아름다운 덩어리가 된다.;

 

이 사랑에서

사랑의 의포끼리 사랑체조를 하게 되는데

이 사랑의 체조는

옥돌이가 옥순이의 집을 찾아가 옥순이의 집안에서 놀게 되는데

옥돌이와 옥순이의 의포는

사랑의 아름다운 순수성의 덩어리가 엉키어서 황홀감에 빠지게 된다.

이 사랑은

공간과 시간에 구애됨이 없이 항상 사랑의 체강에 사랑이 가득 담기여

행복감에 젖어 황홀감에서 살게 된다.

이 아름다운 순수성의 사랑 덩어리는

빛나는 금강석과 같아 깨 지지도 않고 험집도 생기지 않으며

변하지도 않는 때묻지 않는 고귀한 물질이다.;

 

변덕을 부리는 좋아함은

밝고 맑은 하늘의 태양을 가리우는 구름낀 궂은 날씨와 같이

바람이 먹 구름을 몰고와 비 바람과 눈 보라가 세상을 뒤 흔드는 것과 같이

항상 불안하고 초초하여 조바심을 내게 하는 짖궂은 물질이다.

사랑이라고 하는 속삭임은

사랑이 아니고 사랑 보자기에 쌓인 좋아함이다;

이 좋아함은

때에 따라서는

의식을 흥분하게 만들어 사리분별을 못하게도 하고

그 흥분에 도취되어 몽매하고 미망한 길을 걷게도 한다.;

이 좋아함에 눈이 멀게 되면

상한 감정과 상한 기분이 시기 질투를 일어켜 감당할수 없는 일을 저지르기도 하고

앞뒤를 가리지 못하고 한 행위가 일 평생을 후회하게도 만든다;

사랑 보자기에 쌓인 좋아함에 속아 후회하는 일 만들지 말고

사랑을 깨우쳐

아름다운 순수성 덩어리의 빛나는 환경속에서

즐겁고 행복한 나날이 이어지는 활홀감을 맛 볼수있는

순수성의 긍정의식의 명광의식속에서 살아야 한다;

 

황산백발도사가 사랑과 좋아함을 깨닫고 한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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