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주의...수정했습니다
저는 29살의 여자입니다
저에게는 동갑 29살의 남자친구가있습니다
남자친구와 저는 7년동안 사귀었고
1년뒤 결혼을 약속했습니다
중간에 부모님들끼리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후
저는 엄마의 강요로 결혼전 혼인신고를 먼저하고
남자친구집에서 사는것으로 예정되어있었어요.
저도 좋으니 따랐습니다
저의 엄마가 무속인이고 정신병이 있는데
조그만한 걸로 기분이 나쁘면 종종 폭언을하고 딸이나
사람에게 할수없는 말들을 내뱉습니다...
시한폭탄같은 존재입니다
우리집에서는 그저 엄마를 달래고 그날만
조용히 지나가면 된다는 식으로 하루하루를 지냅니다...
전화를 못받은적이있었는데 전화를 못받았다는
이유로 사람을 못살게굴고 욕을하고 부모가 딸에게
할수없는말을하며 같이 사는것을 미루라는둥 말
을 바꾸더니 폭언을하고 저를 잠을 재우지도
않고 괴롭혔습니다..
큰소리가나니
언니와 동생이 와서 말렸는데 언니가잘못해서
그런다,언니가알았다고 하면 된다는 말을하며
저를 방에 데리고갔고 그러고 조용해졌으나
그런일이 있고 다음날 남자친구의 집에 가서
행패를부리고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혼자간것이 아니고 외할머니 이모 동네아줌마
총4명이 갔엇습니다 어이가 없네요...남자친구
조카의얼굴을 아는데 학교마치고오는 초등학교
1학년에게 아무도없는집문을 열게하고 좀있다가
어머님이장을보고 아무것도 모른체 집에갔는데
저의 엄마가 폭언을하며 집에 방문.냉장고문등을
열며 이것저것뒤지고 어머님보고 창녀니,
우리딸이 성관계를 많이해서 자궁에 문제가생겨
애를 못낳는다는둥, 말되지도 않는말을하고 있었고
그때 저는 남자친구와 경찰을 데리고 집으로 갔고
엄마는 경찰을 보자 더 흥분했고 저를보고 욕을하며
때려서 경찰분들이 저랑 따로있게했고 남자친구와
저보고 먼저 밖으로 나가있으라고해서 나갔고,
집에 찾아올때마다 경찰에 신고하라는것과
경찰분들이 접금금지신청을 안내해주길래 경
찰서에 접금금지신청을 하려고 갔는데 엄마가 오길래
놀래서 왜왔냐고 하니 남자친구를 고소하러왔다며
제앞에서 지나갔습니다 그날이후 저는 성인이고 .
먹고 살 능력은되니..
집과의 인연을 끊고, 집을
나와 남자친구집에서 살고있는데 언제또찾아올지
모르는 불안감과 남자친구의 조카,남자친구가족에게
또 행패를 부릴까봐 무섭습니다..
일요일날 엄마가
고소를해서 조사를받으러가서 진실로 진술을
하고나니 경찰관이 그러더군요.. 엄마가 집에
찾아간 이유는 많은 예단비를 바래서
따지러간것이고(예단비 없이하기로
말끝난상태였습니다),제 남자친구를
고소한이유는 엄마를 때렸다는 내용이였습니다..
전혀사실이 아닙니다 경찰분도 있었는데 때리다니요..
어이가없네요 경찰분이 고소를 안받아주면
다시 집에 찾아가서 행패를 부릴것같아 받아주었고,
정신병이 있으면 맞고소 보다는 정신병원 치료를
받게하라는 말을 하더군요...맞고소를 하면 보복을
하러올수도있다는 겁니다...그렇지만 저와 남자친구는
가택침입, 무고죄, 접근금지신청을 하고싶습니다..
여태껏 해달라는것, 하자는것 다했으나 하나만 맘에
안들어도 폭언을 하니 힘듭니다..
.접근금지신청을
하려고 경찰서가니 자꾸 여기로가라 저기부서로
가라 하더니 한번 집에 행패부리러와서 경찰에 신고한
내용으로는 접근금지까지는 힘들다는 얘기를 하는데
그러면 뭐하러 안내해줬는지 이해가안되네요
필요해서 신청하려하니 말이 자꾸안맞는것같네요..
지금 엄마를 정신병원에 치료받게 강제입원을
시키려고해도 집에서는 엄마를 달래면 된다,
하루만 잘넘어가면 된다는 생각을 하고있어서
말이 안통하네요 1주일전 엄마가 행패부리기전의
저도 그런생각으로 살아왔으나
그날이후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고소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