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네요!
어제인가 그저께 올라온 글인데요!
다음 달에 결혼인데, 예비 신랑이 갑자기 대학생 때 사고쳐서 어린 자식이 있다고 말하면서
결혼하면 그 애를 데려와서 키울 거라고 해서
여자가 망설이니까
도리어 이게 망설일 일이냐고 화 냈다는 글인데요!
그 글 제목 좀 알려 주시고, 후기 올라왔나 알려 주세요!
** ㅋㅋ 말투가 좀 그런가본데, 제 성격이 급하기도 하고
또 저런 뻔뻔한 남자에 대해 분노하다 보니 그렇게 된 것 같네요!
얼마나 저 여자를 사람 같이 안 봤으면, 결혼 몇 주 전에 저 중대한 사실을
당당히 통보를 하면서, 미안한 기색도 없이 오히려 화를 낼까 하는 생각인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