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트 신트리점에서 딸기 생크림 쉬폰 케이크를 5일 저녁에 사서 냉장고에 넣은후 6일 5시30분경 꺼내서 잘랐더니 생크림이 물처럼 나와서 문제가 있는거 같아서 전화를 했다
그런데 이런 케이크를 먹어도 되는지에 대한 설명 없이 점포장이 소리를 지르면서 다 저희 잘못 이라고 말하고 손님이 많다고 설명을 잘 해주지 않고 아무 말 없이 먼저 전화를 끝는 행동을 취했다.
그리고 아무것도 모른다 듯이 인격을 모독을 했다.
매장에서는 잘못이 없으니 고객 센터에만 전화를 하라고만 한다
파리 바게트는 언제부터 고객을 이렇게 무시하고 화를 내는지 모르겠다.
정말 화가나고 오늘 하루가 망친 느낌이다
쉬폰은 중간이 뻥 뚫린 케이크라는 것 도 아는 사람 인데 정말 쉬폰케이크를 냉장고에서 꺼내자마자 생일 축하 노래를 한뒤 짜르면 저렇게 생크림이 녹아 내리나요?
제일 화난 부분은 그냥 케이크 상태가 이런데 먹어도 되냐는 궁금증에 전화를 했는데 오히려 엄청 화낸 점포장 의 태도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