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필자는 신체 건강한 20대 남성... 군필했다 지금 대딩 ㅇㅇ남중-남고-공대 크리 타서 연애나 여자에 대해서 상당히 무지함서론은 걍 넘기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군대 가기 전에 소개팅으로 여자를 만나서 잠깐 사귄 적이 있음 근데 얘가 좀 뭐라 카지합법로리? 스러웠 ㅇㅇ 얼굴도 진짜 어리게 생겼고 몸매도 애 같고 성격도 애 같고... 키는 좀 컸구나 아무튼 적당히 연애하다가 군대 가고, 뭐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 헤어졌지
그런데 그 때 사귀었던 경험이 몸에 강렬했던 건가, 이상하게 소개팅을 받아도 눈에 안 찬다. 그렇다고 걔를 그렇게 좋아했던 것도 아닌데 참... 그냥 뭔가 몸매가 풍만한 여자들은 눈에 안 들어오고 좀 뭐라고 해야 하니 아담하고 작고 귀여운? 그런 여자애한테 눈이 가네......
보통 남자들은 여자들 굴곡 있는 몸매 좋아하지 않냐 친구놈들한테 물어봤더니 니가 로리라서 그런 거라고 겁나 욕하는데 진짜냐... 이거 좀 위험한 거? 나 로리? 조언 부탁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