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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모님과 계모가 낳은 세살짜리 여동생 땜에 78kg에서 통통이로 변신

서프라이즈! |2008.10.11 16:12
조회 743 |추천 0

살에 대한 글들이 보여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어느정도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스크롤의 압박이지만 한두명에게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24살의 여성으로서,

공기만으로 살이찌는 듯한 체질을 갖고 있지요.

늘 통통 < 뚱뚱 에 가까운 몸무게를 갖고 있었어요.

초등학교 앨범을 째버릴정도로 뚱녀였어여 새엄마를 만나 혹독한 살림살이를 맡고

계모취급하면서 갈등도 있었지만 항상 저를 관리해주셨어요

마음이 약해서 항상 늘었다 줄었다 몸무게 용수철같았죠

 

이제부터 요요 현상의 7년과 안착생활 3년을...이야기 해볼까 해요.

우선 키는 160이구요.

 

키 160에 중학교 때는 68 Kg까지... 나갔습니다.

고등학교 때, 남녀 공학을 가는 바람에 1년동안 54 Kg 까지 (뭐 고등학생이 하는 다이어트 뻔하지요. 굶거나. 버스안타고 걷거나) 뺐고 고3 때 미친듯이 공부하니까 49 Kg 까지 나가더군요.

 

대박이었죠.

그러나 그것도 잠시

대학교 입학하자마자 50 Kg 중반대를 순회하더니 10월쯤되니 63 Kg가 나가더군요.

 

뭐 이것저것 떠나 대박이었던 78 Kg때는,

정말 새엄마와 살면서 스트레스받고 . 하루 한 7끼는 (간식포함) 먹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계모의 구박으로 뺀살이 계모가 낳은 늦둥이 세살임ㅋ 얘땜에 살이 통통에서

더이상 위로 올라가진 않더라구요 ㅡㅡ! 웃어야 될지 말아야 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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