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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희생을 보시고 모든 것을 주시는 예수님

주품이 |2016.05.08 19:19
조회 52 |추천 0
마가복음 8:1 ~ 10
작은 희생을 보시고 모든 걸 주시는 예수님
주품이 큐티 ^ ^
https://youtu.be/DBPv4nHX1ZI
카보드 2016 5 8
우리교회 성가대입니다 ^ ^


그 즈음에 또 큰 무리가 있어 먹을 것이 없는지라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저희가 나와 함께 있은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만일 내가 저희를 굶겨 집으로 보내면 길에서 기진하리라 그 중에는 멀리서 온 사람도 있느니라
제자들이 대답하되 이 광야에서 어디서 떡을 얻어 이 사람들로 배부르게 할 수 있으리이까
예수께서 물으시되 너희에게 떡 몇 개나 있느냐 가로되 일곱이로소이다 하거늘

예수께서 무리를 명하사 땅에 앉게 하시고 떡 일곱 개를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그 앞에 놓게 하시니 제자들이 무리 앞에 놓더라
또 작은 생선 두어 마리가 있는지라 이에 축복하시고 명하사 이것도 그 앞에 놓게 하시니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 일곱 광주리를 거두었으며
사람은 약 사천 명이었더라 예수께서 저희를 흩어 보내시고
곧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오르사 달마누다 지방으로 가시니라

@원어사전:
/광주리:spuriv"(4711, 스퓌리스)
광주리 basket.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스퓌리스(Hdt., Aristoph 이래)는 '갈대 바구니' 즉 '엮어 만든 바구니', '광주리'를 의미한다.

/달마누다 지방:Dalmanouqav(1148, 달마누다)
달마누다 Dalmanutha.

1. 구약성경.

갈릴리 바다 서쪽 해안 근처에 있는 마을의 이름이다.
가장 믿을만한 사본들에는 민 8:10에서 이 곳을 '달마누다'로 표기되어 있으나 어떤 번역본들에는 '마가단'(Magatan), 또는 막달라(Magdala)로 표기되어 있다.


# (준비 부족으로 막 8:1 ~ 과 저번 주 본문 8:11 ~ 큐티 순서가 알면서도 뒤 바뀌었네요 많은 양해 구합니다.)

본문의 7병이어의 기적은 5병이어의 기적을 잇는 두 번 째 기적입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믿음이 연약한 자들을 향한 두 번 째 재확신을 위한 것이라 주석서는 이야기 합니다. 두 기적은 분명히 다르다고 이야기 합니다. 5병이어는 바구니(코피노스 작은 바구니) 7병이어는 이방인을 향한 기적을 위한다고 하며 광주리(스퓌리스 큰 바구니)로 다르게 원어는 표현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기적을 행하기 전 꼭 묻는 것이 계십니다. 너희에게 떡이 몇 개나 있느냐는 중요한 질문입니다. 왜 예수님은 이러한 질문을 하셨을 까요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 속에 사랑을 원하시고 계십니다. 사랑이신 예수님은 인간의 마음 안에 그 사랑을 요구하고 그 열매가 자라시기를 간절히 원하시고 계십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그 굶주린 사람들을 위해 너희가 희생을 할 수 가 있느냐를 원하시고 계시는 질문과 같습니다.

예수님은 물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으로 그 길가의 잡초와 모래와 돌멩이로도 얼마든지 떡과 고기를 만드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사람은 예수님의 일들이 구경거리에 불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의 작은 희생으로 사랑과 믿음과 소망의 열매들이 인생으로 하여금 성장하기를 유도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은 강제적으로 인간으로 하여금 믿음 소망 사랑을 로버트처럼 주입시키지 않습니다. 인생을 향하여 자발적 사랑을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전쟁과 기아와 굶주림으로 가난으로 죽어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순식간에 평화를 주고 모든 물질을 먹을 것으로 만드실 능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않으십니다. 이웃간에 평화를 위한 희생, 하나님을 향한 나라를 믿음으로 나아가는 발걸음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으로 나아가는 작은 발걸음 주님 나라의 건설될 내 집을 위해 희생하는 그 소망을 위해 나아가는 사람들의 희생을 기뻐 하십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기쁨이 됩니다.

아기의 아픔을 통해 부모님의 고통을 통해 괴로워 하는 분이 계십니까 하나님은 모든 것을 급속히 치유하실 수 있는 하나님이십니다. 하지만 마치 방관하시는 하나님처럼 보이는 것은 자녀를 사랑하는 부모의 맘과 부모님을 공경하는 자녀의 효를 하나님은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 희생은 천국에서 다이아몬드와 같은 열매가 되어 여러분의 면류관과 우리가 거할 처소에서 빛나며 열매 맺고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신 후에 이전은 기적을 행하신 후 12바구니가 남고 이번은 7광주리가 남았다라는 말씀과 같이 우리가 예상하던거 보다 그 희생의 값을 배로 채워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러시아가 하나님을 버리고 주일인 일요일 휴일을 버리고 죽도록 일을 해도 빈국을 면하지 못했고 북한은 더 마찬가지 인 것을 봅니다. 하지만 미국을 첫열매를 교회를 통해 하나님께 드리는 그들의 전통은 차고도 남을 만큼의 부와 윤택한 삶을 안겨 주었습니다.

그 은혜를 경험하지 못하셨습니까 그것이 진리이나 인간의 죄로 사람의 눈이 어두워 바라보지 못하고 사단이 장악한 세상이 그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서 훼방하곤 합니다. 그러나 어두운 방에 빛이 나타나면 자연히 어둠은 물러나듯 그 하나님의 맘에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시면 모든 것을 알게 할 것이며 주님의 재림하시는 날 알게 할 것이며 우리가 천국에 가서 주님을 보올 때에 모든 것을 다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보이는 것에만 소망을 두지 말고 현재 보이지 않는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셔 주님 사랑의 발걸음을 조금 더 내어 보시기 바랍니다.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보석의 열매를 모두 소유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주님께 드리는 그 작은 믿음을 보시고 주님은 하나님 나라를 보게 하시고 이웃에게 향한 작은 사랑을 주는 자에게 덤 이상의 채움으로 축복하시고 하나님을 위해 인내하여 소망을 기다리는 자에게 영원한 천국의 시간을 허락하시는 만복의 근원이신 주님을 알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들의 모든 인색한 맘을 버리게 하여 주시고 우리 인생을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하나님과 교회와 이웃을 향한 작은 희생등을 멈추지 않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이웃에게 향한 작은 말을 건네는 전도의 말 한마디가 한 인생을 바꾸고 인류를 바꿉니다. 그 작은 친절을 보시고 하나님은 미소 지우시고 엄청난 축복을 하시는 주님이십니다. 날마다 하나님 나라 위해 전진하여 자녀를 위한 희생 부모님을 위한 희생 이웃을 향한 선의의 발걸음 멈추지 않고 늘 전진하게 하여 주소서 모든 이웃과 이웃 국가에게 그 사랑의 손짓을 멈추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힘을 주소서 북한도 외면하지 않는 한국이 되게 하여 주소서 동맹국을 외면하지 않는 미국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https://youtu.be/Bs7bK4AkcWI
`옷자락에서 전해지는 사랑` 소프라노 최정원

오래전 부터 날 누르는 내 안의 깊은 절망
아무 희망도 어떤 기대도 내겐 없는데
사람들의 외면과 날 거절하는 눈빛
아픈 상처로 짙은 어둠으로 깊이 빠져만 가는데
어디선가 내게 들리는 하나님 아들 주님 이야기
그 분이라면 그의 옷자락이라도 내 마지막 소망이니

주님을 만났네 옷자락에서 전해지는 사랑
내게 임한 주님의 능력 날 누르는 아픔의 근원을 고치셨네
날 바라보시네 나의 연약함 주님은 아시네
깊은 절망에서 날 자유케 하신 사랑 나 찬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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