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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희망이 되어 드려야 할 자녀들

주품이 |2016.05.08 20:03
조회 2 |추천 0
찡한 실화입니다

어느 양로원에 할머니가 본인 생일만 되면 하루 전 잠을 안 주무시고 밤새 모든 짐을 챙겨 놓으시고 기다리셨답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아들이 몇년 뒤에 자신을 생일 날 모셔 간다고 약속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 할머니는 그 아들의 약속을 믿고 기쁘게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까지 아들이 안오면 다시 짐을 풀어 놓으시고 아들이 오기만을 다시 항상 기다리셨답니다

몇년을 그리하셨을까요

10년을 매번 그러시다 홀로 할머니는 쓸쓸히 돌아 가셨다 합니다




우리 부모님께 우리는 모든 희망의 등불이 되어 드려야 합니다

이 땅과 영원한 천국의 소망이 항상 되어 드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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