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는 고객을 조금 더 존중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르노삼성보상담당자와 대화한 내용입니다.
내부 소음건으로 수리를 맡겻더니........
헤드레스트 내부 고정핀이 부러져서 1차 수리 받고,
조수석 도어 내장재 손상 해논거 뒤늦게 고객이 발견에서 또 수리 받고
소음관련 되어 수리받은쪽 스피커가 안나와 보니 단선되서 또 수리받고.......
그런데 르노 보상 담당자라는 사람이 이렇게 대응합니다.
제가 괘씸한건 차가 손상이 됬다는 거보다 손상시켜놓고 왜 말을 해주지 않는것인지 몰랐다고 할 수 없을 정도의 손상인데 말이죠
직영 정비소에서는 자기들은 엔지니어라 보상권한이 없다고 하고
르노는 고객을 쫌 더 존중해주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