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펜이 되는 영어전집
와이즈픽처북으로 매일매일 영어 노출!!
오늘 후씨가 꺼낸 책은
The ROYAL BABY.
꺼내면서 하는 말~
이거 제꺼 맞아요??
Tony Ross의 책이라서 그랬나 봅니다.
형아가 토니로스의 little princess, 호리드 헨리 등의 책을 읽는 걸 옆에서 봤었거든요~
그림만 보면 형아가 읽는 책인 것 같은데 엄마가 자기 책이라니 이상하다~ 싶었나봐요 ㅋㅋ
와이즈픽처북이 맘에 드는 이유가 이런거랍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들의 책들이 다수이고 그림만 봐도 넘 재미있거든요~
먼저 영어 버전으로 들어봅니다.
글밥이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중간 중간 들리는 단어에 귀를 쫑긋 세우고 들어봅니다.
들으면서 책을 보니까 의외로 울 후씨가 읽을 수 있는 단어들이 나옵니다.
brother, one, like, grandma, old, queen
우와~ 정말 많네요 ㅋㅋ
아는 단어를 발견하니 더 신이 나는지 잘 알아듣지 못하지만 열심히 들어봅니다.
듣다보니 prince, priness, baby~ 들리는 단어들도 찾아내내요 ^^
그림도 참 익살스럽네요~~
또 아는 단어 발견!!
are~~
싱글벙글~
영어로 한번 다~ 듣더니 이번엔 한국어 버젼으로 들어보내요~
영어, 한국어~ 2가지 버젼의 책 효과를 볼 수 있어서 참 좋아요~ ^^
울 후씨가 잘 보고 있는 와이즈픽처북~
롯데홈쇼핑에서 런칭한다니 관심있으신 분들~~ 살피러 가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