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온라인 미팅 건대에서 하는데 갈려고 하다가 돈없어서 포기
아는형이 불러서 같이 더치하면서 놀까 했는데 돈없어서 포기
아는 지인들 카톡으로 전화로 모두 연락해서 돈 꾸려고했는데
아무도 안빌려줌 마지막으로 엄마가 빌려주는줄 알았는데 퇴근하고
주겠다고 해서 오늘 불금은 우울하구나 했는데
무심코 cu편의점 들어갔다가 나오면서 s대학에서 축제 끝나고
폭죽터지는거 보게됨..
그때 떠오르는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내가 너희들 우리 30대들에게 하고싶은말
인생은 장난같은거야.. 마치 너가 힘들어서 포기하고싶은 순간에
마법같이 폭죽같은 기쁨이 터뜨릴수 있는것이 인생인것 같아
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