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지난 아이 키우고 있는 31살 아줌마인데요문득 궁금해서 여쭤봐요저는 보통 차로 돌아다니긴 하는데 가끔 지하철을 탈 때..유모차를 가지고 타는게 굉장히 눈치가 보이더라구요 출,퇴근 시간이나 주말엔 절대 탈 생각 조차도 안하구요그 외에 북적거리지 않는 시간에 이용한다고 생각하는데그래도 항상 걱정하면서 걸어가요 지하철역까지 ;;사람 많으면 어쩌지 유모차 들어가서 사람들 짜증내면 어쩌지머 이런 저런 생각들이..보통 장거리도 안타고 길어야 네다섯정거장인데
애기 엄마들 생각 뿐 아니라 일반 다른 분들의 생각도 궁금해서요~제가 너무 앞서가서 걱정하는건지 , 아니면 진짜 저런 큰 짐 들고 탔다고 심기 불편한지... 생각들 좀 댓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