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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이 착각하시는 거 甲

ㅇㅇ |2016.05.15 09:53
조회 38,836 |추천 104
추천수104
반대수1
베플|2016.05.16 00:33
진짜맞는말 나도 저런식으로자라서 막내동생만큼은 나처럼 안됐음해서 육아관련책엄청봄 우선 아이마음을 헤아려주고 그러면안되는 이유말하고 공감할수있도록 아이수준에맞춰서얘기함 독설부터던지면 예민해지고엇나가기때문에 저런식으로 공들여서 돌봤는데 나중에 엄마가 일그만두시고 동생돌보는순간부터 다무너짐 엄마가 다혈질에 성격급하고 막말자주하는평인데 그대로 동생한테 뭐못하면 바로독설날리고 다른애랑 비교하고 차근차근설명안해주고 명령조로 혼내듯얘기해서 애가 엄청 기죽어가지고 유치원 원장쌤이 전화까지왔음 나중에 초등학교들어가면 아이가 더힘들어하니까 기죽이지말라는식으로.. 진짜내가여태껏한거 다 헛수고되고 그렇게 활발하고씩씩했던애가 나처럼 기죽어서 자주우는데 진짜나까지눈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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