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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연애는 접는게 맞는길일까요..?

왜그러니 |2016.05.15 17:46
조회 3,663 |추천 1
안녕하세요
4개월째 연애중인 20대 초중반인 여성입니다
현재 저는 내년 시험준비로 학교를 잠시 휴학했구요
오빠는 복학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누가봐도 아 훈훈하다 라고 생각 할 정도로
훈남이구요 그래서 그런지 주변에 항상 선배후배가 많아요

오빠가 복학하기 전인 3월 까지만해도
정말 너무 행복했고 불안한적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복학을 한 뒤 mt 다녀온 오빠를 보며
하루하루가 불안해서 혼자 밤마다 바보같이 울고있네요

전 남자친구도 다른 여자와 학교에서 눈이맞아
헤어져서 그런지 정말 불안하고 조마조마해서
공부도 안됩니다...또 제가 구속하는건 저도 싫어서
딱히 통제나 이런건 안하고 있구요 질릴까봐 불안한 티도 절대 안내고 혼자만 끙끙 앓고있습니다

정말 지금 남자친구를 사랑하지만 불안한 연애는
그만두는게 맞을까요...어쩜좋을까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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