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8:27~30
주품이 큐티 ^ ^
[생명의 발원지 그리스도 예수님]
https://youtu.be/dVEtb1iKnOE
카보드 2016 5 15
우리 교회 성가대입니다.
예수와 제자들이 가이사랴 빌립보 여러 마을로 나가실쌔 노중에서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28.여짜와 가로되 세례 요한이라 하고 더러는 엘리야, 더러는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29.또 물으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 하매
30.이에 자기의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경계하시고
@원어지명사전:
가이사랴 빌립보:
Kaisavreia(2542, 카이사레이아) 가이사랴 Caesarea
가이사랴 빌립보는 데가볼리 지방의 중심부에 있는 도시 중에 하나로 다메섹 남서쪽 약 80㎞ 지점, 헬몬 남쪽의 경사가 심하고 경치가 좋은 산간 지방에 위치하고 있다. 가울라니(Gaulanitis)에 있는 요단강 발원지에 가까운 레바논의 기슭에 위치한다. 팔레스틴의 유명한 지리학자 죠지 아담 스미스(George Adam Smith)는 이 유적지에 관한 그의 일기문에서 "깊은 계곡, 그리로 통과하여 굽이치며 흐르는 요란한 물소리... 옛적 로마 시대에 놓여진 다리, 밀림과 수풀, 그리고 양치숲, 높은 절벽, 이 절벽에는 동굴 하나가 있다. 이 곳의 물은 아주 신성한 물이며...
그리스도:
Cristov"(5547, 크리스토스)
그리스도 the Christ.
크리스토스는 '기름 붓다'를 뜻하는 크리오(crivw, 5548)에서 파생되었으며, 아람어 메쉬하, 히브리어 마쉬아흐에 해당하며, 그 의미는 어떤 직책을 위해 의식적으로 '기름부음 받은 자'를 의미한다. 메쉬하의 헬라어 음역은 멧시아스인데 시그마(-s)를 붙여 격 변화된 것이다. 멧시아스란 단어는 헬라어 신약성경에서 요 1:41과 요 4:25에만 두 번 나오는데 복음서 기자는 두 경우 모두 크리스토스로 번역했다. 한글 개역은 크리스토스를 그리스도로, 멧시아스를 메시야로 음역했다. 구약에서 기름부음을 받은 자들은 선지자, 제사장, 왕이었으며 이들은 그리스도의 모형이다(TDN).
크리스토스는 신약성경에서 596회 사용되었다.
(참조: Walter Bauer; J. H. Thayer; K. H. Rengstorf).
# 본문의 배경은 빌립보 지방으로 요단강의 발원지와 가까운 곳에 있다고 합니다. 뭔가 발원지와 같은 근본적인 이야기 신성한 이야기가 흘러 나올 뉘앙스를 가지게 합니다. 요단강을 통해 이스라엘의 모든 생명이 살아갑니다. 그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예수님 대한 인간의 신앙고백이 흘러나와 그것으로 자신과 이웃을 살리는 생명의 고백과 진리를 말씀하시는 순간이 될거 같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향한 질문으로 당신께서 어떤 분임을 근본 말씀 하십니다. 바로 베드로의 고백과 같이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입니다.
원어의 그리스도는 메시야를 음역한다고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지금의 거룩한 목사같은 세례요한이나 능력의 은사를 받은 엘리야 정도로 예수님을 한 거룩하거나 능력 있는 인간쯤으로 본문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메시야는 바로 구원자를 의미합니다. 일시적으로 사람에게 감명을 주는 거룩한 삶보다도 능력을 통해 몇몇의 사람만을 살리는 작은 영향력의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분은 구약에 고대하고 기다리던 자기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여 영원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메시야가 되신다는 것입니다.
한번 더 예수님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예수님은 어떤 분일까요 여러 기적과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시는 중에 제자들에게 중간시험을 치시는 것 같습니다. 여러 일들 중에 예수님을 다른 분으로 오해하여 잘못 전달하면 이단이 되어 구원 시킬 수 없는 소경이 될까 염려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이 주님을 오해하는 것은 세레 요한 같이 완전한 죄 씻음 받기 전에 입문하는 세례 주는 요한이 부활을 하였다 하기도 하고 가끔 씩 기도 응답이나 받고 기적을 행하는 엘리야가 다시 부활해 왔다고도 하고 여러 구약을 인용해 좋은 말씀을 하는 설교 잘하는 목사 쯤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베드로는 정확히 신앙의 고백을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요 대속의 일을 감당하는 대제사장이요 진리를 선포하는 대선지자인 것입니다. 사람은 한가지 밖에는 감당하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모두 감당하실 수 있는 하나님이시며 그 신성의 능력으로 모든 걸 완전히 감당하시는 전능하신 분인 것입니다. 인간은 3가지중 일부를 미약하게 감당할 뿐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육체를 가진 완전한 제물까지 되시어 모두를 감당하시는 것입니다. 영원한 왕, 완전한 대속의 제사장과 완전한 제물, 항상 진리의 선지자가 되십니다.
이 페트라(여성명사) 반석의 신앙고백 위에 예수님의 주님의 교회를 세우시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남성명사이고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라의 페트라는 여성명사이므로 다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베드로와 같은 인간을 이어 교황으로 이어지는 사람에게 교회를 세우는 것이 아니고 각 개인의 신앙고백 위에 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로서 완전한 신성과 육체를 가진 제물로서 완전한 인성을 또한 가지는 것입니다. 마치 수학적 표현으로 교집합과 같습니다.
예수님은 30절에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대속의 일을 감당하실 것을 이야기 말라 하십니다. 지금은 복음이 전파되어 대속의 일을 힘써 전하지만 대속의 십자가 전 말하지 말라하신 이유가 뭐일까요 그것은 복음의 훼방을 방지하기 위함일 것입니다. 가룟유다나 반역자에 의해 그 비밀은 대제사장 귀에 들어가서 파숫군을 무덤에 지키게 했고 그 파숫군은 천사와 예수님의 부활을 보고도 대제사장에게 뇌물을 받고 제자들이 시체를 훔쳐 갔다 전파하고 이는 대부분의 유대인이 불신을 갖는 안타까운 계기가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구약의 고대하던 메시야 이신 것이 미리 알려진다면 예수님을 시기하는 무리들에 의해 어떤 모략으로 훼방을 받을지 모를 일입니다. 3년간에 공생애를 마쳐야 하거만 인간들의 어리석음을 통해 제자들을 양육하지 못하고 목숨을 빼앗길 수 있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발생할지도 모릅니다.
또 다른 훼방의 일들이 있습니다. 모든 인류가 죽고 노아의 홍수이후 8명의 식구는 온 지구상에 퍼지게 되었습니다. 그러하므로 모든 문명은 자녀에게 그 노아의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잘 전달 하였다면 그것이 전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중국의 한자나 여러 문명에는 하나님에 관한 이야기가 섞여 있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신앙을 제대로 보존하고 관리한 유대인은 성경을 통해 정리를 잘 할 것이고 그렇지 못한 자는 일부만 있거나 변질되 이슬람같은 사이비등이 생겨납니다.
자유주의 자는 이런 점을 잡아 부정적으로 해석하여 하나님을 부인합니다. 그것은 거짓 마귀에 의해 조작이 된 것입니다. 그들의 말은 성경과 비슷한 이야기가 다른 문명에도 있다고 유대인이 그 문명을 뺏겨 갔다는 것입니다. 큰 오해인 것을 봅니다. 노아의 후손 8명은 모두 하나님을 알고 있었고 모든 문명에게 대소간에 전달이 되어집니다. 중국은 분서갱유를 통해 모든 하나님 기록을 지워졌고 어떤 지역은 이단으로 변질된 것도 있습니다. 모든 문명에 대소간 전달되어 비슷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이용하여 하나님을 부인하는 마귀의 속삭임에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대제사장이 예수님을 그렇게 시기하고 미워하는 이유가 뭐 일까요 아무연고 없이 예수님을 미워하는 건 세력의 과시 즉 기득권의 암투인 것입니다. 예수님 파와 대제사장 파 사이 예수님파의 득세는 대제사장 파의 몰락과 명예의 추락을 예고하고 예수님에게 모든 자리를 내 놓아야 할 것입니다. 제자들에게 모두 다 또 내놓아야 하죠 그 명예를 먼저 포기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지금의 이 시대로 말하자면 복음을 전도할 때 느끼는 것이지만 자신의 주인이 자기라는 착각들을 많이 하는 거 같습니다. 물질과 시간을 우리 하나님께 드려야 하지만 그 이득권을 다 빼앗길까 두려워 우리 하나님을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마땅히 창조주 하나님것을 드려야 하는데 그 이득을 빼앗길까봐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으려 하지 않고 악한 자는 시기하고 미워하기 까지도 합니다. 이는 동산 중앙에 선악과를 마귀의 속삭임에 따라 따먹어 동산의 주인이 인간 자신인 걸로 알게 하는 교만인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모든 것의 주인임을 인정하며 하나님께 시간과 맘과 물질을 더하는 자는 모든 것이 더하게 됩니다.
인간은 그 사람의 고백에 따라 모든 축복이 임하기도 떠나기도 한답니다. 잘못을 시인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과거 모든 걸 잊고 모든 축복을 간절히 주길 원할 것이고 평생에 단 한번의 고백을 못해 이 땅에서 줄곧 저주만 받다가 지옥에 가는 자가 있습니다. 주님은 뭐 큰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단 한번의 고백과 고백대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에 인생과 영원을 좌지우지 합니다. 마음의 죄를 고백하고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고백하여 모든 축복을 받고 영생을 모두가 누리시기 바랍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오래전 모든 만물들이 원하는 영원한 왕이요 영원한 대속제물과 대제사장이 되시며 완전한 진리의 선포자가 되십니다. 하나님의 신성을 아들로서 가지셔서 위대한 하나님이 되십니다. 우리를 다스리시고 통치하여 주옵소서 사랑없는 자에게는 사랑을, 온전한 고백이 없는 자에게는 진실된 고백을 하게 하옵소서 미리 대속의 일은 비밀로 감추라 하신 것처럼 얼마나 복음이 왜곡 되어 있는 세상입니까 모두가 온전한 복음을 돕는 자가 되게 하옵시고 주님이 경계하신 훼방에 휘말리어 많은 사람이 변질된 복음으로 지옥 가지 않게 하옵소서 고집을 피워 자신의 왕이 예수님인 것을 부인하는 인간들의 욕심과 교만을 용서하시고 회개하게 우리의 왕이 되신 예수님께서 우리 맘에 늘 좌정하여 다스려 주옵소서 모든 것이 더하게 하여 주옵소서 생명의 영원한 물로 우리를 영원히 살리시고 영원한 생명이 있는 강으로 우리를 인도하여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youtu.be/gfomVaN_0NE
하늘문이열리는세대-텐트메이커스
하늘문이 열리는 세대
주의 말씀이 임하는 세대
주님 곧 다시 오실 세대
자녀들이 예언하는 세대
청년들이 환상을 보는 세대
아비들이 꿈을꾸는 성령의 세대
불같은 성령 내려와
우리 죄악 태우고
비둘기 같은 성령 임하여
혼돈에 평안 임하리
들으라 주의 말씀
외치라 주의 오심
주의 길을 예비하는
성령의 기름부음 받으라-
임하시네 주 성령
역사하네 이 세대에
곧오시리 만왕의 왕
마라나타 주예수여 곧 오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