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랑이는 참 이쁩니다~
얼굴에 홀딱반해서 데리고 왔는데 아직도 이쁘네요~
큰몸뚱아리를 가려주면 참 이쁩니다.
.............사진빨 이었나봅니다.
지난 한달간 많은 일이 있었어요~
일단 아이가 뒤집기를 했구요~
아들내미랑 놀아주기 벅찼던 애미는... 장난감을 들이기 시작했지요.
둘이 교감같은걸 하는게 아닙니다.
같은 장난감을 노릴뿐....
엄마가 같이 놀아줄께~
밥을 먹을땐 셋이 동시에 치대줘서 빵한조각도 편히 즐기질 못합니다ㅠㅠ
아들내미는 이사진 찍고 응가도 했어요.
밥먹다말고....흑
누구세요???
누나 그거알아요? 누나랑 나랑 몸무게가 같데요.
나는 성장기라 자꾸 크는데 누나도 성장기예요? 왜 자꾸커져요????
움직이지 마라. 배꺼진다.
요거트를 만들었어요.
목욕후 마사지해주고 씻어냅니다.
효과가 좋아요~ 만들기도 아주 쉬워요~
걱정해주셨던 베란다 곰팡이도 제거했어요.
이런건 역시 남편이합니다. 저는 안해요ㅋㅋ
머리가 빨리 자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