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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일째 육아육묘

먼지랑이 |2016.05.16 11:20
조회 55,839 |추천 318

우리 랑이는 참 이쁩니다~
얼굴에 홀딱반해서 데리고 왔는데 아직도 이쁘네요~
큰몸뚱아리를 가려주면 참 이쁩니다.

.............사진빨 이었나봅니다.







지난 한달간 많은 일이 있었어요~

일단 아이가 뒤집기를 했구요~

아들내미랑 놀아주기 벅찼던 애미는... 장난감을 들이기 시작했지요.

둘이 교감같은걸 하는게 아닙니다.
같은 장난감을 노릴뿐....

엄마가 같이 놀아줄께~

밥을 먹을땐 셋이 동시에 치대줘서 빵한조각도 편히 즐기질 못합니다ㅠㅠ
아들내미는 이사진 찍고 응가도 했어요.
밥먹다말고....흑

누구세요???

누나 그거알아요? 누나랑 나랑 몸무게가 같데요.
나는 성장기라 자꾸 크는데 누나도 성장기예요? 왜 자꾸커져요????

움직이지 마라. 배꺼진다.

요거트를 만들었어요.
목욕후 마사지해주고 씻어냅니다.
효과가 좋아요~ 만들기도 아주 쉬워요~

걱정해주셨던 베란다 곰팡이도 제거했어요.
이런건 역시 남편이합니다. 저는 안해요ㅋㅋ

머리가 빨리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수318
반대수13
베플이은희|2016.05.16 12:22
아이가 참 이뻐요~~ 확실히 동물이랑 같이 크는 아이는 심성이 착하고 배려심이 큰거 같아요 ㅋㅋ
베플냥두마리|2016.05.17 02:16
저희는 70일 아가와 고양이 두마리 입니다 양쪽집안 에서 반대하시지만 잘키우고있어요 벌써 7년 된 돼랑이 이제 1년된 날씬이 두마리에요
베플전씨|2016.05.16 12:16
멋지심,, 마음이 엄청 따뜻한분이실거같음,, 더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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