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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일째 육아육묘

먼지랑이 |2016.08.18 12:05
조회 74,935 |추천 377

이제는 핸드폰 따위와는 비교하기도 민망스럽게 커버린
랑이네 집사입니다.



냥이들 찌찌가 8개였나요?
찌찌를 다시 세보려 할때마다 버둥거려서
세보는거 포기했습니다.

아무튼 많아요.ㅋㅋㅋㅋ





그가 태어난지 드디어 200일을 넘겼습니다~

넣어둬 넣어둬~~




기념으로 제가 한 곡 땡겨보겠습니다~







기어다니기 시작했어요.





느네는 이제 망했어요ㅋㅋㅋㅋㅋㅋ





.......남 얘기가 아니네ㅠㅠ







다가갈수록 멀~어지는~






지구끝까지 따라갈테닷!!!!!!








그런데는 가지마라........






사진한장 겨우찍고 튀어나갔어요 둘다...ㅎㅎ

언제쯤이면 아이를 좋아해줄까요? 흥칫뿡~!









어서 데리고 니네집으로 가버렷!







냥이들을 쫓아다니는 아이가
복길이는 부담스러워 합니다.
개 특유의 부산스러움으로 주변을 맴돌면 무서운가봅니다.

미취학 아동을 본능적으로 피하는 복길이는
우리 아이한테는 꼭 주변에 같이 있으려 합니다.
지켜주려는 듯이......


자기 싫다는 사람 쫓아다니고
자기 좋다는 사람 튕기는건... 애나 어른이나...

이래서 밀당이 중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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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은 지우겠어용~
그냥 묻혀버릴 내용이 괜히 적혀있네요ㅎㅎ


전 상처받지도
화가나지도 않았답니다.


나의 멘탈에 스크래치를 내려했다면
당신은 fail~


글을 올리고 아니고는 내마음입니다.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셈ㅋㅋㅋㅋ



아프지않아요.
걱정안해줘도 되요.ㅋㅋㅋㅋ

추천수377
반대수39
베플라이|2016.08.19 20:03
ㅎㅎ남에 애기 얼굴이 어떠네 마네 참견질할 시간에 본인 얼굴들이나 함 보시죠....ㅎㅎㅎ 쓰니님 신경쓰지 마시라구 넘 말해드리구싶어서 반년만에 첨으로 로긴합니다... ㅎㅎㅎ
베플빠나나우유|2016.08.19 18:36
두번째 사진에서 빵터짐 ㅎㅎㅎㅎ 순간포착 잘하셧네요
베플몹시화나있어|2016.08.19 23:32
댓글 무시하세요 내 얼굴이 다 화끈거리네 ㅡㅡ 화가날법도 한데 침착하게 글을 잘 써주셨네요ㅠㅠ 아가도 냥이도 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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