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올린후 몇일뒤 애* 측에서 전화가 왔고
아버지와 통화후 사과를 받으셨습니다.
이버지도 처음은 오해도 있을것 같고 화도나시고 어떻게든
풀어보려 연락을 해서 원만하게 하려던것이
연락도 안되고 답답해 하셔서 이곳에나마 글을 올렸던 것인데
당사자인 아버지와 애*측과 원만히 잘 해결하렸기에 ..
오늘 저녁 글을 내리겠습니다.
관심갖어주시고 댓글달아주신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추가 : 아버지도 처음엔 화도 많이 나고 황당해 하셨으나
그 인솔했던 직원분이 20대 여성분이신데
자식뻘 되는 직원이 혹시나 불이익을 당할까 걱정이 되셔서
애* 측에 직원분 너무 나무라지 마시라고 하셨답니다.
아버지께서도 회사와도 잘 이야기가 되서 불이익은 안당하시게 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