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경리입니다.
회사에서 쓰는 ERP있구요. 더존수준은 아니지만.. 그냥 기본적인..
경리답게 기본 회계적인 업무 다 합니다.
세무사사무실 끼고있긴하지만.. 거의 자체기장이나 다름없어요. 부가세 법인세 원천세 신고만 대신 해줄뿐.. 나머지는 제가 다 하니까요.
그리고 인사업무또한 퇴사신고외에는 다 제가 합니다..
가입및 급여계산 이체 등등
그외 재무적인것 입출금 모두 다.. 제가.. 이것까지는 머 다른데서도 했으니까...
그리고 그외 재고... 구매... 판매(이건 담당이 단가 잘못적어놓은거까지 다 제가 수정)
세금계산서 발행을 제가 하니 저거까지 제 업무가 되었네요..
저희가 수입이라 구매... 수입관련업무 또한 제 업무입니다.
그리고 그 외 사장 개인적인 업무.... 은행및 기타 등등(택배보내기. 예약하기. 세금내기.)
이거 제가 까먹기라도 하면 다 제 잘못...
그리고 그외 손익계산서 대차대조표 등 다 작성해서 보고하구요.
그 외 자질구레한 총무일도 다 제가 합니다. 직원 부식. 사무실 비품. 전화받기. 거기서 이젠 업체들 주문서도 입력하네요.
제가 확인하고 마지막인 경우가 있어서 하다보면 앞에서 대충넘어와서 항상 마지막 확인하고 수정하는게 제가 되다보니 이젠 아무도 정확하게 하려하질않네요. 그래서 결국 일은 더 늘고... 이제 슬슬 지치기도 하고... 해봐야 남좋은 소리만 들으니....
두서없고 정리도 안되었네요. 그냥 다들 저처럼 살고계신가 해서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