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해서죄송해요 여기쪽 많이들보시길래ㅠㅠ
법쪽으로아시는분 한번만도와주세요ㅠ
글이 뒤죽박죽 엉망이예요 한번만 읽어주세요...
돈문제로 머리가아푸네요...
저희오빠문젠데
5년전 오빠가 크게사고가나서 평생을이제다리쩔뚝이로살아야되요
사고났을당시 죽기직전이엿고 생사를오가며 다리절단얘기까지오고가고그랬네요
지금까지큰수술도 엄청많이햇는데 골반부터가 뼈가다뿌셔져서 억지로끼워마추고있다고생각하시면되요 몇년지나면 인공골반??아무튼그런걸해야된다고하시더라고요
지금나이 20대후반밖에안됫네요...
갑자기저걸왜말씀드리느냐면
이때까지큰수술을엄청하고입원퇴원을 몆년을했었는데
그동안수술하고한걸 여기저기보험청구를 하고나니깐 돈이꽤나 나왔다고하더라구요 7천만원정도..
근데 이게중요한게아니라 저희부모님이 2년전 헤어지시고 서로다른가정꾸리고계세요...
원래서로사이가안좋으셧는데 이혼하기전 10년을넘게떨어져살다가 저희 성인된후에 합의하에 이혼하셨어요
근데 아빠가 같이살고있는 새엄마? 이젠엄마라하기도 싫으네요
그 여자가 오빠보험금을 몰래다받아서챙겻더라구요 그7천만원 큰돈을ㅡㅡ 근데 이걸오빠는 종결나서돈나온걸 2년이 지난저번주에알았구요 ㅡㅡ 근데 이돈을달라고하니깐그여자가 오빠한테쓴돈이 많다고 절때못주겟다고하더라구요 오빠한테들어간게 4천만원이넘는다고 근데절때그렇게안되구요 평소에 과장이엄청난사람이예요 오빠가아빠한테전화해서 돈달라고하니깐 우리진짜엄마한테는 말하지말라고 우리선에서알아서해결보자고하구요 근데엄마는 다알고계세요 이걸받아낼방법이 없을까요??
아!!그리고 아빠랑 그아줌마랑 아직혼인신고도 안하고살고있는걸로알고있어요 제발방법좀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