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있지도않은 빚을지고 강제로 성매매를 당하고있습니다
ㅎㅇ
|2016.05.22 12:04
조회 273 |추천 1
제동생 일입니다 아직 21살밖에 안됀 어리고 이쁜동생인데
지금 너무도 급박한 상황이에요
제동생에 대해 말하자면 사람을 너무 잘믿습니다
학창시절부터 시작해서 온갖 배신이란 배신은 다당하고 그냥 인생을 여태껏 당하고만 살아온 아이입니다
친한친구들에게 돈을 뜯기는건 물론이고 잘못도없이 맞고다니기 일쑤였고 고등학교중퇴를 하고서도 집나가서 어울려 다니는친구들에게 당하고 또 당하고 그러다
어엿 성인이돼서 제대로됀 친구를 사귀는가 싶었더니
그친구는 이미 불법일수며 대출이며 빚이 2000만원대를 지고있는 친구였고
또 그친구를 도와준답시고 지가 불법일수받아서 돈메꿔주고 하다가 자기빚이 어마어마하게 쌓인것을 노래방보도를 뛰면서 몸팔아가며 겨우겨우 갚아냈다고 합니다
100에 이자30이나돼는 그런 어이없는 사채를 쓰고있었다고 해요
그걸 저는 너무 늦게알게됐고 (다른사람에게서 듣게됐습니다) 당시 사귀고있는 남자친구와 남자친구 지인들이랑 해서 제동생이 그친구 메꿔줬던돈을 받으라고 공증? 차용증? 같은걸 쓰게끔 도와줬다고 해요
그래서 1500만원을 갚기로 했다고 했습니다
남자친구와 남자친구지인들이 또 불법일수 노래방보도장 이런걸 한다네요.. 하..
지금 자세한 내막은 자세힌 모르겠고 대충 흐르고 있는 상황은 남자친구가 꽃뱀입니다 그냥..
그리고 남자친구의지인 노래방보도장을 A라고 할게요
지금 제동생이 a에게 2500이라는 빚을 졌습니다
공증까지 썼다네요
이게 어떻게 빚을 지게되었냐면
동생남자친구가 a에게 1000이라는 빚이 있고
동생남자친구 빚갚는걸 도와주겠다 했답니다
게다가 돈을 그 a의 보도사무실에서 a와 동생남자친구는 제동생을 팔고 돈을 취했던거죠
그 1000이 진짜 있는것도 동생도 잘모른답니다
그냥 남자친구가 당장 일도 못하고 사정이 딱해 조금 도와주려던걸 어느샌가보니 자기가 다 떠안게됐고 a가 어떤 말빨로 얘길했는지 수금을 해도해도 빚이 더 늘어나는 거랍니다
제동생이 여태까지 수금한돈을 메모해뒀는데 그게 3개월 사이에 2080만원이나 돼는 돈이였고
2080만원이나 갚은 이시점에서도 빚이 더늘어나 2500 이라는 말도안돼는 소리를 했다고합니다
a는 그걸 계속 협박과 사기로 돈을 등쳐먹고있던겁니다
공증이라는것도 동생은 처음들어보고 처음써보고 했던거라 자기가 안갚으면 가족에게 주위사람에게 피해가 가니까 아무말 못하고 맨날출근해서 몸팔아가며 그돈을 a에게 전부수금하고 있었던거죠
동생은 a에게 성폭행도 당했다고 합니다 협박식으로
a 지인들이 일수쟁이들인데 그사람에게 누구 중국에 팔아버린다 이런얘기까지 매일 듣고 사니 겁에질려 계속 있지도않은 빚을 갚고있었던거죠
동생친구에게 받기로한 1500만원도 a를 통해 받는 시스템으로 돼있는데 동생친구는 지금까지 a에게 500+이자 까지 수금했다고 합니다 근데 동생에게 떨어지는돈은 단한푼도 없없구요
그와중에는 동생남자친구는 동생에게 빚을 떠안기고 여러여자 만나러다니고 헤어지기까지 했어요
동생이랑 연애하면서 동생남자친구는 돈1원한푼도 쓴적이 없다고합니다
헤어지고서도 공증을 동생이 썼으니 그건 동생빚이라네요
둘이 짜고 동생을 이용하고 있었고 지금 이모든사실을 알게된 동생은 잠수를 타게됐고 a는 동생을 눈에 불을키고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동생이 수금한돈은 모두 현금으로 이뤄졌고 증거가 없어 통화녹음이나 이런것으로 증거를 모으고있긴 한데..
제동생진짜 어떻하나요
저도 아직 23살밖에안돼 세상물정모르고 답답해 죽을것같습니다 이걸 어떻게 신고를해야하고 어떻게해야하나요..
제발 답변부탁드려요.. 동생좀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