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4 여1의 팀에 속해있습니다.
평소에도 여자 혼자라서 애매한 점이 많이 있었는데
이번에 강원도로 1박2일 배 낚시를 가게 되었네요.
예전부터 몇번이나 계획되었던 것인데
이런 저런 사정이 생겨서 연기가 되었었어요.
그런데 이번엔 부장님께서 그만두시는 것도 있고, 분위기 상 빠지기가 더욱 어려울 것 같아 고민입니다.
저만 당일로 갔다 오기에는 먼 강원도라서 대중교통편도 어렵고ㅜㅜ
배멀미도 있구요.
남자친구가 걱정을 많이 해서 1박2일은 조금 무리가 있을 것 같다. 라고 이야기해보려 하는데
괜찮을까요?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츄천 좀 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