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영업이뭔지..

keh9032 |2016.05.24 00:46
조회 453 |추천 2
안녕하세요 조언이 시급해서 이렇게 글올려요
남편하고는 연애육개월 동거팔개월해서
아기낳고 살구있어요 아기는 이제 19갤된딸이구요
다름이 아니라 남편이 지게차 사업을하고 있는데
요몇일 룸안에서 다해주는 그런곳 있잖아요
그런곳에 갖다와서는 저한테 딱걸리고 말았지뭐에요
지게차 한지는 삼년정도 됐는데 그동안에는 제가 늦게와도 잔소리없이 연락한통 하지 않았었어요 영업에 방해
될까봐서요 그렇게 시어머니가 아들바보인데 내조하라고해서 하고 도시락까지 꼬박싸주고 했는데 결과가
이런건가하고 너무허무하더라구요
남편은 첨엔 죽어도 아니다라고 펄쩍뛰고 했는데 나중에
뭐라고하니까 슬슬불더라구요 이걸로 너무 배신감도 크고 이제 술만먹는다고해도 의심이가서 미치겠어요
누가 빨고 만지고 했다는게 너무 화가나서 돌아버릴것같아요 더화가 나는건 돈벌려다 보니 어쩔수 없지않겠냐
영업뛰는게 쉬운줄아느냐 니가가서 한번 벌어와봐라
이런씩에 뻔뻔함을 보이더라구요 시어머니까지 한몫해서 이해못하면 어쩔꺼냐 영업뛰는사람한테 바가지긁지말라고 되려 화를내시네요 못참으면 살지말란 식이에요
어떻하면좋을까요 저 병결릴것 같아요 너무 힘드네요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