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인데요 항상 전화받을때마다 버벅거리고 그러거든요...
비서처럼 멋잇게 전화받고 싶어서 글올려 봅니다.
상황에 맞는 멘트!!! 기계같은 멘트 있잖아요@@
자리에 안계시는데 핸드폰으로 해봐라
급한일이면 뭐 폰번호를 알려드릴까요
어디갔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출장으로 자리를 비웠다?
잠시 외근나가셨습니다/갔습니다.
회사이름이 뭐랫죠?
회의중이십니다.
거래처 손님접대중이십니다.(접견실에 가있을때....)
저는 그게 어딧는지 모릅니다.
뭐 대충 이런 항상 오는 상황들있지않습니까 ㅠㅠㅠ
제가 전화를 당겨받을때가 많아서 자주 받는데 익숙해지지가 않아서 ㅠㅠㅠ대본보듯이 말하려구요
부탁드려요 선배님들.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