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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카카오톡을 몰래보았습니다...제발 도와주세요

jj |2016.05.24 19:23
조회 49,237 |추천 9
안녕하세요 전 여자친구와 400 일좀 넘은 21남자고 여자친구는 26살 여자입니다. 사건은 이틀전새벽인데 여느날처럼 여자친구와 재미있게놀고 자다가 제가 새벽에 잠이깼습니다.여자친구 핸드폰과 제핸드폰이 아예똑같은 핸드폰 이여서 제핸드폰을 찾다가 찾아서 화면을 켰는데 제핸드폰이 아니고 여자친구의 핸드폰 이었습니다. 보면안되는걸 알지만 강한호기심에 이끌려 카톡내용을 보았습니다. 제가 예전에도 한번 보고 걸려서 싸우고 절때 안하겠다고 약속까지했지만....손에잡혀있고 조금만볼까 하는호기심과 본능에 이끌려 보고말았습니다..정말의심하는 의미는 조금도없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일어났고 저는 일때문에 간다고하고 잘헤어졌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에게 전화가와서 카톡봣냐고 해서 그당시에 걸린걸 대충짐작했지만 너무당황하고 이 상황을 피해야한다는 마음에 아니라고 거짓말을 쳤습니다...하지만 여자친구가 자기카톡에 들어간게 조회가 되는 앱을 깔아두었다고 하여 보았다고 잘못을 인정을하고 사과를 했습니다. 그때여자친구는 별말없이 침묵으로 전화를 끊고 제가 긴장문의 사과카톡을 보낸건 보고 답장은 없고 전화도 받질 않습니다. 제자신에게 너무 짜증이나고 걸리고나서야 이런 미안한맘이 든다는게 너무찌질한 사람같다는 마음이들고 혹여 여자친구와의 관계가 끊어질까 하는 마음에 일도 손에 안잡히고 너무괴롭습니다. 이럴때 어떻게 사과를 해야할까요...그냥 연락을 안하고있는게 맞는걸까요..? 그리고 여자친구는 지금 어떤마음을 가지고 있을까요...
추천수9
반대수14
베플|2016.05.25 02:35
여자친구분 많이 예민하신거 보면 무언가 숨기고 있는게 분명한거예요. 저도 그랬거든요. 다른 남자랑 연락하는거, 친구들에게 남자친구 욕한거 숨기느라 안보여주고 꽁꽁 감췄죠.
베플쏘리|2016.05.25 00:01
멀 좀 볼수도 있지;; 오바 엄청 하네 여친이 당당하게 나가요 그땃거갖고 몰 ㅡㅡ
베플우왕난여자|2016.05.25 00:14
그냥당당하게 얘기하면..되는데 거짓말하니까 의심한사람처럼된것같네여ㅋ 너무빌빌대진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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