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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한테서 온 문자

왱왱 |2016.05.24 23:34
조회 41,427 |추천 132

평범한 미대준비하는 17살 고등학생입니다. 아빠랑은 제작년부터 사이가 안좋았구요 미대준비때문에 싸운건 아니지만 어느순간부터 아빠는 제 꿈을 조롱하고 비난했습니다. 인정받고 싶으면 상부터 타와라 해서 상 받았다고 말씀드리니 저렇게 답장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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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회 아빠한테서 온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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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32
반대수3
베플ㅇㅇ|2016.05.25 21:31
책을 보라고 하시는 분이 맞춤법에 띄어쓰기가 심각하시네요. 아버님 먼저 보시길.
베플ㅇㅇ|2016.05.25 00:11
먼저 상타신거 축하해요. 그 문자는 20살까지 참았다가 연끊고 독립하던지 문자 그대로 캡쳐해서 경찰서 가서 신고하시면 돼요. 전자를 선택하려면 지금부터 시간내서 알바하셔서 돈 어떻게든 모으세요. 그리고 원룸보단 고시원이 돈 적게드니 거기 들어가서 대학다니는것도 괜찮아요. 후자 택하면 쓰니가 좀 힘든 시간 보내겠지만 그 후엔 보호받으며 할머님과 지낼 수 있어요. 어떤 선택을 하던 항상 힘내고 좋아하는 그림 공부 계속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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