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댓글을 보고있자니 여러분의 친절함이 전해져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게스트 하우스나 레지던스, 야놀자 등 전혀 몰랐어요. (본문에 있듯이 나이 많은 아줌마ㅠㅠㅠ)
답변주신것 다 검색해보고 잘 결정할께요.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큰 걱정 덜었습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 ![]()
![]()
좋은 의견있으면 계속 댓글달아 주세요. ![]()
-----------------------------------
우선 방탈 죄송하구요.
여자 혼자 모텔에 들어가면 안전할까요?
방 사이의 방음은 다 되어있을까요?
우선 전 나이있는 아줌마.
서울에 일이 있어 한 10일 쯤 머물러야 하는데
지인이나 친척도 없고
브랜드 호텔에 머물 수 있는 경제력도 없고 해서
지낼 곳이 필요한데
모텔은 안전한가요?
서울부근의 펜션은 어떤가요?
비성수기에 혼자 있기도 위험할 것 같고
아주 어릴적에 미국으로 이민와서 살고 있어서
서울에 아는 사람이 없어요.
여자혼자서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모텔을 아시면 추천해주시면 넘넘 감사하겠습니다.
용인이나 파주지역 에 ( 다른 경기도 지역도 괜찮아요) 안전한 펜션을 알고계시면 추천부탁드려요.
아니면 모텔이나 펜션이외에 잠깐 지낼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꼭 댓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