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앞에서 일어난일입니다....
저희집은 복도식아파트라 누가 지나가거나 이야기하는게 잘들려요
어느날 집에서 컴터를 하고있는데
어디서 들려오는 말...
개XX.씨XXX.병X.등등 엄청 심하게 난무하는 욕이 들렸습니다.
목소리를 들어보니 완전 애기들 목소리..
전 그냥 그런갑다..하고 컴터를 하고있었죠
하지만 계속 들려오는 욕들...전 짜증이 밀려와 나갔습니다..
딱보니 초등학교 3학년정도 보이더군요..
전 애들한테 가서 말했죠.....
"야 개XX가 친구한테 할말이냐....개XX가 아니라 강아지란 말도있잖니
라며 타일르도록 좋게 말했습니다...
갑자기 초딩이 인상을 팍쓰더니 엘리베이터앞으로 가더군요...
저희집이 엘리베이터 앞이거든요..
전집에 들어갈려는순간....갑자기 엄청 큰목소리로 들리는말
니X..X까..개XX야....ㅇ_ㅇ 헐...충격이였습니다....
아파트 아래서 보니 엄청 도망가더군요.....황당했습니다...
요즘 애들 무섭다는 생각이 들더군요.......요즘 초딩들 정말 왜이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