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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한다했더니

줌마 |2016.05.30 02:36
조회 523 |추천 3
안녕하세요
요즘 돈 버는 재미에 늘 행복한데
또 시누가 제 속을 긁네요
부업 하기 전까지 솔직히 시댁 안갔어요
어머님은 좋으신 분이셨지만
동서랑 비교하는 시누 때문에 너무 힘들더라구요
돈 잘버는 동서가 매일 용돈도 준다 오늘은 뭘 사왔더라
솔직히 무시하면 되는데 어머님 뵙기가 참..
일자리 구하다 재택알바 하게됐는데 돈을 좀 벌거든요
그래서 어머님 식사대접 거하게 해드리고 싶어서 갔더니 시누가 부업으로 얼마나 벌길래~ 으유 ...
이러고는 동서 직장이랑 또 비교하네요
그래서 시누한테 집에서 먹고 놀지 말고 부업이라도 해보는게 어떠냐고 월 이백은 번다 철 좀 들어라하고 나왔네요 여태 참던게 욱했던거 같아요..
으...정말 얄밉ㅠ 남편이 뭐라하면 더 바득바득 대들고.. 미쳐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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