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반년동안 생각 한게 있는데 여깄는 사람들은 내 생각을 어떻게 생각을 할 까 하고 궁금해져서 적어봐ㅋㅋㅋ
일단 난 무교고 사후세계를 존재를 두고 계속해서 생각하는 중이야 ㅠㅠ 결론이 안나는거 같아 사후세계가 어떨지 여러가지 생각한게 있는데 한 번 들어줘
일단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천국 혹은 극락과 지옥은 없다고 생각해 기본적으로 천국은 기독교의 신을 믿는 사람들이 가고 극락은 선한 자들이 가는 곳인데
극락에 가는 기준인 선 같은 경우는 인간이 만들어낸 줏대라고 밖에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과연 신이 있다는 전제하에 신이 인간의 줏대로 판단 할까 이거야 선과 악은 인간이 만들어낸 인공적인 기준이랄까?
그리고 천국은 마찬가지로 창조주란것이 있다는 전제하에서 과연 창조주라는 존재가 자신의 피조물들이 어째서 자신이 존재하는 것조차 모르게 만들었나부터가 의문이야 뭐... 인간의 자율성을 위해 만들었다고 어거지로 생각해봐도 그 자율성으로 자신을 믿지 않는 피조물들을 지옥이라는 곳에 처박을 기독교 신자들에게는 미안하지만
간사한 경우를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참 씁쓸 하지
그래서 난 극락과 천국을 믿지 않아
그리고 일반화 된 사후인 의식의 소멸
소멸 같은 경우에는 음... 솔직하게 이게 제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기는 해 그래도 이거 같은 경우에는 내 나름대로 내가 소멸하게 되면 이 세상도 소멸한다고 결론이 났기 때문에 딱히 무섭거나 그러지는 않아
어차피 이 세상은 나만이 보고 느끼는 걸로 시작하잖아?
내가 다른 사람이 되지 않는 이상 그 사람의 세계는 모르는 거구... 이 소멸적 관점으로는 각 개개인 마다 세계가 있으며 그 개인이 소멸 할 경우 세계는 종말을 맡는다라고 생각해 내가 죽으면 내가 인지하는 모든 것들은 나와 동시에 사라지게 되니까 말을 좀 어렵게 쓴거 같네 ㅜㅜ
세번째는 연속적인 인생이야 다중우주론 앙자 우주라고 하나? 모든 가능성에 비례하여 우주는 무한하게 많다
이 이론을 기본 바탕으로 그리고 위험한걸 무사히 넘겼을 때 나오는 안도감에서 나온 생각인데
각각의 우주에는 내가 존재하고 내가 죽게 되면 연속적으로 다른 우주의 나에게 들어간다는 이런 거야 결론적으로는 나는 어떻게 하던 내 입장에서는 자연사 할 때까지 안죽는거지 혹시 몰라 이 관점에서는 영원히 살 수 있을지 ㅋㅋㅋ 뭔가 좀 병신같은 소리 같네...
네번째 요즘 내가 제일로 생각하고 밀고 있는거야
모든 것은 하나에서 출발 했으니 내가 죽으면 하나가 될꺼다! 영혼이 있다는 전제 하 빅뱅이론과 양자 역학 상대성 이론 쪽 개념을 살짝 집어넣었는데 모든 것은 빅뱅에서 시작 됐고 나의 영혼도 빅뱅 후에 만들어졌고 영혼은 질량이 없으니 시간에 구애 받지도 않고 실질적으로 영혼은 하나에 불과하고 이 세상의 모든 생명체는 각자 다른 시간대에 태어난 하나의 영혼이라는 생각이야 ㅋㅋㅋ
양자 역학으로는 간단하게 우주의 양 끝 사이에 있는 것들도 영향을 준다라고 하니까 물론 미시적 세계에서의 얘기지만 영혼도 질량이 없으면 광자랑 비슷한 결과를 낼 테니까 해서 내가 생각한 것 중억서 이게 제일 좋아
모든 것은 하나다 그러니까 내가 남을 도와주는 것은 내가 나를 도와주는 것과 같다 얼마나 좋아ㅋㅋㅋ
물론 이게 제일 미친소리 같지만 ㅠㅠ
요즘은 네번째와 소멸적 관점 두 개를 섞어서 살려고 하고 있어 소멸적으로는 어차피 한 번 사는 인생 후회 없이 행복하게 살자와 다른 사람을 많이 도와 주자ㅋㅋㅋ
뭔가 글이 되게 두서 없고 이상힌거 같아서 쓰고나니 좀 부끄럽네ㅋㅋㅋ
결론적으로는!
난 사후 세계에 관해 이렇게 생각하고있어
다들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