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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 부적응

프리직딩 |2016.06.01 16:40
조회 1,019 |추천 0

저는 얼마전에 일반 회사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이직한 회사에 제가 상상치도 못하는 일이 벌어 졌습니다.

면접때는 점심은 다 제공한다고 말씀하셨구 또 제가 제시한 연봉 수준까지 맞춰 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근데 제시한 연봉보다 훨씬 내려 갔습니다.

 

1.연봉

저는 중도 입사 입니다

중도 입사면 1달 기준으로 일할계산되서 월 급여가 지급되는것이 맞다고 생각 하는데요

일할계산으로 계산하지 아니하고 그냥 1달중 반 일했으니깐 절반 줄께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절반으로 급여를 받았는데 몇만원 덜 받았습니다

 

2.식사

처음에는 점심을 제공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사장님 특성상 자리를 비워서 함께 식사를

못하는 경우가 허다했구요 사장님이 기업카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장님이 같이 식사를 하여야

계산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얼마전에는 제가 현장 출장을 갔다 오느라 점심을 거르고 있었는데 라면 하나 사주시고 그거 먹어라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봉사활동을 많이 하셔서 사장님 다니는 교회 가면 점심 식사를 무료로 줍니다

하지만 사장님은 교회소속 집사님 이라서 괜찬은데 저 같은 경우는 그 교회 소속도 아닌데

점심먹으로 거기로 데려가서 점심 먹으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앞으로 식사는 제가 알아서 먹겠다고 했더니 왜 교회서 먹지 뭐하러 사먹냐 라고 그랬습니다

즉 교회운영하는 것은 그 교회 성도들이 안먹고 안사고 아끼고 정말 힘들고 어렵게 헌금한 돈으로 운영이 되는건데 내가 사장님 직원이라는 이유로 저와 관련없는 교회가서 밥을 먹는 다 이것이 제 자신에게 용납이 안되더라구요

 

3.업무지원비

제가 회사일로 인하여 일부러 제 차도 사용 했구요

업무 관련해서 대중교통  사용 했구요 제 차도 주유 하면서 까지 사용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은 전혀 생각 하지 안으시더라구요

 

다른 직원들도 업무적으로 사비 사용한 것도 꽤 있는데 전혀 그런 부분은 생각 안해주신다고 하지세

 

4.짠돌이 중의 진짜 짠돌이

 회사에 냉장고 없구요

정수기도 없습니다.

 

손님 이라도 오시면 시원한 물도 줄 수가 없어요 제가 답답해요

 

그래서 그런지 직원들이 오래 붙어 있지를 못하구요

 

처음에는 일단 일 자리 있는 것이 감사해서 일을 시작 했는데요

 

이런곳에 계속 다녀 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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